한자박사 편집실





治家篇(치가편)

· 司馬溫公曰 凡諸卑幼 事無大小히 毋得專行하고 必咨稟於家長이니라

· 待客엔 不得不豊이요 治家엔 不得不儉이니라

· 太公曰 痴人은 畏婦하고 賢女는 敬夫니라


  · 사마온공왈 범제비유 사무대소히 무득전행하고 필자품어가장이니라

  · 대객엔 부득불풍이요 치가엔 부득불검이니라

  · 태공왈 치인은 외부하고 현녀는 경부니라


집안을 다스리는

· 사마온공(司馬溫公)이 말하였다. "무릇 손아래 사람들은 일의 크고 작음이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지 말고 반드시 가장(家長)에게 여쭈어야 한다."

 

· 손님을 접대함에는 풍성하게 하지 않을 수 없으며, 가정을 다스림에는 검소하지 않을 수 없다.

 

· 태공이 말하였다. "어리석은 사람은 아내를 두려워하고, 어진 여자는 남편을 공경한다."




治家篇(치가편)

· 凡使奴僕에 先念飢寒이니라

· 子孝雙親樂이요 家和萬事成이니라

· 時時防火發하고 夜夜備賊來니라

· 景行錄云 觀朝夕之早晏하여 可以卜人家之興替니라

· 文中子曰 婚娶而論財는 夷虜之道也니라


  · 범사노복에 선념기한이니라

  · 자효쌍친락이요 가화만사성이니라

  · 시시방화발하고 야야비적래니라

  · 경행록운 관조석지조안하여 가이복인가지흥체니라

  · 문중자왈 혼취이논재는 이로지도야니라


집안을 다스리는

· 무릇 노복을 부림에는 먼저 배고픔과 추위를 생각하라.

 

· 자식이 효도하면 어버이가 즐겁고,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.

 

· 때때로 불이 나는 것을 막고, 밤마다 도적이 오는 것을 방비하라.

 

· ≪경행록≫에 말하였다. "아침저녁의 이르고 늦음을 보아, 그 사람의 집이 흥하고 쇠함을 알 수 있다."

 

· 문중자(文中子)가 말하였다. "혼인하고 장가드는 데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의 도이다."

 

 

 * 참고사항 *

이미 명심보감은 웹상에서 흔한 자료이므로 굳이 새로운 작업을 하지않는다. 본 자료는 권위있는 傳統文化硏究會의 사이버서당에서 강의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였음을 밝힌다. 아직 제공되지않은 자료들이 태산 같기에 시간을 그쪽으로 돌리기 위한 목적이다.

1

Cpyright © 2000 hanjadoctm All right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