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자박사 편집실





安分篇(안분편)

· 景行錄云 知足可樂이요, 務貪則憂니라.

· 知足者는 貧賤亦樂이요, 不知足者는 富貴亦憂니라.

· 濫想은 徒傷身이요, 妄動은 反致禍니라.

· 知足常足이면 終身不辱하고 知止常止면 終身無恥니라.


  · 경행록운 지족가락이요, 무탐칙우니라.

  · 지족자는 빈천역락이요, 부지족자는 부귀역우니라.

  · 남상은 도상신이요, 망동은 반치화니라.

  · 지족상족이면 종신불욕하고 지지상지면 종신무치니라.


분수를 편안히 하는 글

· ≪경행록≫에 말하였다. "만족할 줄 알면 즐거울 수 있을 것이요, 탐욕에 힘쓰면 근심하게 된다."

 

·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 천하여도 즐거울 것이요,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(富)하고 귀(貴)하여도 역시 근심한다.

 

· 지나친 생각은 오직 정신을 상할 뿐이요, 허망한 행동은 도리어 재앙을 부른다.

 

· 만족할 줄 알아 늘 만족스러워 하면 종신토록 욕되지 아니하고, 그칠 줄을 알아 늘 그치면 종신토록 부끄러움이 없을 것이다.




安分篇(안분편)

· 書曰 滿招損하고 謙受益이니라.

· 安分吟曰 安分身無辱이요 知幾心自閑이니 雖居人世上이나 却是出人間이니라.

· 子曰 不在其位하여는 不謀其政이니라.


  · 서왈 만초손하고 겸수익이니라.

  · 안분음왈 안분신무욕이요 지기심자한이니 수거인세상이나 각시출인간이니라.

  · 자왈 부재기위하여는 불모기정이니라.


분수를 편안히 하는 글

· ≪서경(書經)≫에 말하였다. "가득 차면 덜림을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받는다."

 

· ≪안분음(安分吟)≫에 말하였다. "분수에 편안하면 몸에 욕됨이 없을 것이요, 기미를 알면 마음이 저절로 한가할 것이다. 비록 인간 세상에 살더라도 도리어 인간 세상을 벗어나는 것이다."

 

· 공자가 말하였다. "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, 그 정사(政事)를 도모하지 않는 것이다."

 

 

 * 참고사항 *

이미 명심보감은 웹상에서 흔한 자료이므로 굳이 새로운 작업을 하지않는다. 본 자료는 권위있는 傳統文化硏究會의 사이버서당에서 강의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였음을 밝힌다. 아직 제공되지않은 자료들이 태산 같기에 시간을 그쪽으로 돌리기 위한 목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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