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 호
  6763
작성자
  12
작성일
  2006-12-15 오전 10:56:35
조회수
  3206 회
無(무)

*【無】(없을 무)
총12획:火-8획,〔虞〕
(中) wú,mó (日) む, ぶ(ナイ) (英) not exist

▣ 字解(자해) ▣
1. 없다. 无와 同字. 毋와 通함. 剛而無虐 簡而無傲<書經>
2. 허무의 도(道). 뒤섞여 구별이 없는 만물의 근원이 되는 도. 도가(道家)의 말. 天下之物生於有 有生於無<老子>
3. 무엇. 何와 同字. 楚國無以爲寶<禮記>
4. 비록 …하더라도. 雖와 同字. 國無小 不可易也<左傳>
5. 발어사(發語辭). 無念爾祖<詩經>
6. 대저. 무릇. 허두를 돌리는 말.
7. 가벼이 여기다. 上無天子 下無方伯<公羊傳>
8. 대체로. 모두. 無慮.
9. 성(姓).

▣ 用例(용례) ▣
[無價]<무가> 정해진 값이 없는 것.
[無可奈何]<무가내하> 몹시 고집(固執)을 부려 어찌할 수가 없음.
[無價大寶]<무가대보> 값을 헤아릴 수 없는 귀중(貴重)한 보물(寶物).
[無可無不可]<무가무불가>①어떤 일에 있어서나 선입견(先入見)에 사로잡히지 않고 그 때에 따라 적당한 태토를 취함. 전(轉)하여, ②가부간(可否間)에 명확한 태도를 취하지 아니함. ③옳고 그름을 말할 수가 없음. ④옳고 그름이 없음.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.
[無價寶]<무가보> 값을 칠 수가 없는 귀중(貴重)한 보배.
[無價之寶]<무가지보> 값을 매길 수 없는 귀중(貴重)한 보물(寶物).
[無價値]<무가치> 아무 값어치가 없음.
[無間]<무간> 서로 허물없이 가까움. 간살이 없음.
[無間地獄]<무간지옥>《佛》팔열 지옥(八熱地獄)의 하나. 한 겁(劫) 동안 끊임없이 고통을 받는다는 지옥.
[無感覺]<무감각> ①아무 감각이 없음. ②주변 상황이나 사람에 대하여 관심이 없음.
[無疆]<무강> 얼마 또는 어디까지라고 정함이 없음. 한이 없음. 끝이 없음.
[無據]<무거> 근거가 없음. 터무니없음.
[無怯]<무겁> 무겁(無㥘). 겁이 없음. 두려움이 없음.
[無經界]<무경계> 옳고 그름의 구별이 없다.
[無涇渭]<무경위> 경위가 없음. 몰경위(沒經渭).
[無界]<무계> 끝이 없음. 무애(無涯).
[無稽]<무계> 무거(無據)
[無告]<무고> 괴로운 처지를 하소연할 곳이 없음. 또는 그런 사람.
[無故]<무고> 탈이 없이 잘 있음.
[無辜]<무고> 잘못이나 허물이 없음.
[無骨]<무골> ①뼈가 없음. ②체계가 서 있지 않고 어지러워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글.
[無骨蟲]<무골충> ①뼈가 없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. ②줏대나 기개가 없이 무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.
[無功]<무공> 공이 없음.
[無跫]<무공> 발자국 소리가 없음.
[無孔鐵鎚]<무공철추> 구멍이 없는 쇠망치. 자루가 없는 망치는 손댈 데가 없으므로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진리(眞理)의 비유로 쓰임.
[無冠]<무관> 지위가 없음.
[無關係]<무관계> ①관계(關係)가 없음 ②무관(無關)함.
[無關心]<무관심> ①관심(關心)이나 흥미(興味)가 없음 ②관심(關心)을 갖지 않음.
[無卦]<무괘> 음양도에서, 사람의 생년의 간지를 따라 5년 동안 계속된다는 불길한 운.
[無怪]<무괴> 이상(異常)야릇할 것이 없음.
[無垢]<무구> ①유마(維摩). ②잡물(雜物)이 섞이지 않고 순수함. ③마음이나 몸이 깨끗함. ④꾸밈새 없이 자연(自然) 그대로 순박함. ⑤죄가 없음.
[無垢衣]<무구의>《佛》가사(袈裟).
[無口匏]<무구포> 아가리가 없는 박이라는 뜻으로, 입을 꼭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[無窮]<무궁> 공간이나 시간 따위가 끝이 없음.
[無窮無盡]<무궁무진> 끝이 없고 다함이 없음.
[無窮花]<무궁화> ①무궁화나무의 꽃. ②우리의 나라꽃.
[無軌道]<무궤도> ①일정하게 지나가는 길이 없음. ②생각이나 행동에 일정한 방향과 규칙이 없음.
[無極]<무극> ①끝이 없음. ②동양 철학에서, 우주의 본체인 태극의 맨 처음 상태를 이르는 말.
[無根]<무근> 뿌리가 없음. 터무니 없음.
[無根之說]<무근지설> 근거 없이 떠도는 말.
[無給]<무급> 급료가 없음.
[無幾]<무기> ①얼마 안 되어. ②모두 그러함.
[無期]<무기> 무기한.
[無氣力]<무기력>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.
[無記名]<무기명> ①이름을 적지 않음. ②무기명식.
[無機物]<무기물> 생명을 지니지 않은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. 물, 흙, 공기, 돌, 광물 따위.
[無機體]<무기체> 광물이나 공기 따위와 같이 무기물로 이루어져 생활 기능이 없는 조직체.
[無期限]<무기한> 언제까지라고 정한 기한이 없음.
[無機化學]<무기화학> 탄소 화합물 이외의 모든 원소 및 무기 화합물을 대상으로 하여 그 구조, 화학적 성질, 화학 반응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.
[無奈]<무나> 어찌할 도리가 없음.
[無難]<무난> ①어려울 것이 없음. ②말썽될 것이나 탈잡힐 것이 없이 무던함.
[無男獨女]<무남독녀> 아들이 없는 집안의 외동딸.
[無囊馬]<무낭마> 볼알을 까서 없앤 말.
[無乃]<무내> 차라리. 영(寧)과 뜻이 같음. 무녕(無寧).
[無念]<무념>《佛》①어떠한 일에 대하여 아무런 감정이나 생각이 없음. ②아무런 감정이나 생각하는 것이 없음. 무아의 경지에 이른 상태를 이름.
[無念無想]<무념무상>《佛》무아의 경지에 이르러 일체의 상념을 떠남.
[無寧]<무녕> 무내(無乃).
[無能]<무능> 능력이나 재능이 없음.
[無能力]<무능력> 일을 감당하거나 해결할 만한 능력이 없음.
[無端]<무단> ①단서(端緖)가 없음. 처음과 끝이 없음. ②뜻밖에. 의외로.
[無斷]<무단> 사전에 허락이 없음. 또는 사유를 말함이 없음.
[無短長]<무단장> 아무런 장점(長點)도 없음. 단(短)은 의미(意味)가 없음.
[無當巵]<무당치> 밑이 없는 술잔. 아무 소용이 없는 물건의 비유.
[無德]<무덕> 덕이 없음.
[無道]<무도> 도리(道理)를 어겨 막됨.
[無毒]<무독> ①독이 없음. ②성품(性品)이 착하고 순함.
[無頭鬼]<무두귀> 목이 잘려 죽은 사람이 되는 귀신.
[無頭無尾]<무두무미> 처음과 나중이 없거나 밑도 끝도 없음.
[無得無失]<무득무실> 얻는 것도 없고 잃는 것도 없음.
[無等雙]<무등쌍> 무쌍(無雙).
[無量]<무량> 한량(限量)이 없음. 무한량(無限量).
[無量大福]<무량대복>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복.
[無量力]<무량력> 한량없는 힘.
[無量無邊]<무량무변> 헤아릴 수 없고 끝도 없이 많음을 이르는 말.
[無量壽]<무량수>《佛》한량(限量)없이 길이길이 사는 목숨.
[無量壽佛]<무량수불>《佛》‘아미타불’을 달리 이르는 말. 수명이 한없다 하여 이렇게 이름.
[無慮]<무려> ①대략. 자그만치. 그 수가 예상보다 상당히 많음을 나타내는 말. ②아무 염려(念慮)할 것이 없음.
[無力]<무력> 힘이 없음.
[無禮]<무례>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.
[無勞而得]<무로이득> 노력하지 않고 쉽게 얻음.
[無祿]<무록> 녹봉이 없음.
[無論]<무론> 무론(毋論). 물론(勿論).
[無賴]<무뢰>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.
[無聊]<무료> ①근심이 있어 아무 즐거움이 없음.②어울리지 아니하여 탐탁한 맛이 없음. ③조금 부끄러운 생각이 있음. 열없음. 열적음.
[無憀]<무료> 마음이 의지할 데가 없어 적적함.
[無漏]<무루>《佛》번뇌(煩惱)를 떠나거나 번뇌(煩惱)가 없음.
[無類]<무류> ①비길 데 없음. ②짝이 없음.
[無俚]<무리> 의지하여 몸 부칠 데가 없음.
[無理]<무리> ①도리(道理)나 이치(理致)에 맞지 않음. ②힘에 부치는 일을 억지로 함.
[無萬數]<무만수> 아주 많은 수.
[無妄]<무망> 무망중(無妄中).
[無望]<무망> 꼭 해 달라고 힘써 바람.
[無妄之福]<무망지복> 뜻밖의 복.
[無名]<무명> 이름이 없음.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음.
[無明]<무명>《佛》12인연(因緣)의 하나. 그릇된 의견(意見)이나 고집(固執) 때문에 모든 법의 진리(眞理)에 어두움.
[無銘]<무명> 칼, 그림, 글씨 따위에 만든 사람의 이름이 새겨져 있지 않은 것.
[無名小卒]<무명소졸>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잘것없는 사람.
[無名指]<무명지> 가운뎃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 있는 손가락. 약손가락.
[無謀]<무모> 앞뒤를 잘 헤아려 깊이 생각하는 신중성이나 꾀가 없음.
[無紋]<무문> 무늬가 없음.
[無味]<무미> ①맛이 없음. ②재미가 없음. ③취미(趣味)가 없음. ④의미(意味)가 없음.
[無妨]<무방> ①괜찮음. ②해롭지 않음. ③거리낄 것이 없음.
[無法]<무법>《佛》①법으로 들 만한 것이 없음. ②법도가 없음. 예법(禮法)이 없음.
[無法法]<무법법>《佛》법으로서 지목할 만한 것이 없는 자연의 법.
[無法天地]<무법천지> 법이나 제도가 확립되지 않고 질서가 문란한 세상.
[無邊]<무변> ①끝이 없음. 또는 그런 모양. ②무변리.
[無邊大海]<무변대해> 가없이 넓은 바다.
[無邊無礙]<무변무애> 한이 없고 거치는 것이 없음.
[無病]<무병> 병이 없이 건강함.
[無病以自灸]<무병이자구> 병이 없는데 공연히 뜸질한다는 뜻으로, 아무 소용없는 일을 함을 이름.
[無病長壽]<무병장수> 병이 없이 오래 삶.
[無服之殤]<무복지상> 상복을 입지 아니하는, 일곱 살 이하의 어린아이의 죽음.
[無縫天衣]<무봉천의> ①궤맨 자리가 없는 천녀(天女)의 옷. 전(轉)하여 ②구조(構造)가 자연스럽고도 지극히 교묘한 문장의 비유.
[無縫塔]<무봉탑> 난탑(卵塔).
[無分別]<무분별> 분별이 없음.
[無不干涉]<무불간섭> 무슨 일에나 간섭(干涉)함.
[無不通知]<무불통지> 무슨 일이든지 다 앎.
[無比]<무비> 아주 뛰어나서 비길 데가 없음.
[無非]<무비> 그러하지 않은 것이 없이 모두.
[無憑可考]<무빙가고> 빙거(憑據)가 되어 상고(詳考)할만한 것이 없음.
[無私]<무사> 사심이 없이 공평(公平)함.
[無似]<무사> 현인을 닮지 아니한 못난 사람. 불초(不肖). 편지 글에서,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.
[無事]<무사> 아무 일도 없음.
[無嗣]<무사> 무후(無後).
[無私無偏]<무사무편> 사사로움이 없고 치우침이 없어 지극히 공평하다.
[無事奔走]<무사분주> 하는 일 없이 공연히 바쁨.
[無事日月長]<무사일월장> 틈이 있는 사람은 세월을 긴 것같이 느낌.
[無産]<무산> 재산이 없음.
[無算]<무산>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음.
[無産階級]<무산계급> 자본주의 사회에서, 생산 수단을 소유하지 않고 노동력을 판매하여 생활하는 계급.
[無産者]<무산자> 재산(財産)이 없는 가난한 사람.
[無上]<무상> 그 위에 더할 수 없이 높고 좋음.
[無狀]<무상> ①아무렇게나 함부로 굴어 버릇이 없음. ②아무런 형상이 없음. ③공적(功績)이나 착한 행실이 없음.
[無常]<무상> ①상주(常住)하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, '나고 죽으며 흥하고 망하는 것이 덧없음'의 일컬음. ②모든 것이 늘 변함.
[無償]<무상> 어떤 행위에 대하여 아무런 대가나 보상이 없음.
[無上命令]<무상명령> 정언명령(定言命令). 무상대법(無上大法).
[無常時]<무상시> 일정한 때가 없음.
[無常出入]<무상출입> 거리낌이 없이 아무 때에나 드나듦.
[無色]<무색> ①어떤 물질(物質)이나 물체(物體)가 아무 빛깔이나 색깔이 없는 상태(狀態). ②겸연쩍고 부끄럽다. ③훨씬 더 뛰어나거나 두드러진 대상(對象)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느끼거나 특색(特色)을 나타내지 못하는 상태(狀態)에 있음.
[無生物]<무생물> 생활 기능이나 생명이 없는 물건. 세포로 이루어지지 않은 돌, 물, 흙 따위.
[無性]<무성> ①암컷과 수컷의 구별이 없음. ②《佛》㉠실체(實體)로서의 자성(自性)이 없음. ㉡불성(佛性)이 없음. ㉢집착할 만한 것이 없음. 즉, 공(空)을 이름.
[無聲]<무성> ①소리가 없음. 또는 소리를 내지 않음. ②성대의 진동을 수반하지 않는 음성.
[無聲詩]<무성시> 소리 없는 시라는 뜻으로, 훌륭한 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[無誠意]<무성의> 성의가 없음.
[無勢]<무세> ①세력(勢力)이 없음. ②장사에 흥정이 적음.
[無所忌憚]<무소기탄> 아무런 꺼려야 할 것이 없음.
[無所得]<무소득> 아무 얻은 바가 없음. 마음에 집착(執着)함이 없음.
[無所不知]<무소부지> 모르는 것이 없음.
[無所不能]<무소불능> 무엇이든지 능통(能通)하지 아니한 것이 없음.
[無所不爲]<무소불위> 하지 않는 것이 없음. 선약을 가리지 않고 무슨 짓이고 함.
[無所屬]<무소속> 어느 단체나 정당에도 속하여 있지 않음. 또는 그런 사람.
[無所畏]<무소외> 불보살(佛菩薩)이 대중(大衆) 가운데서 설법하되 태연하여 두려움이 없음.
[無所用]<무소용> 쓸모나 쓸데가 없음.
[無數]<무수> 수없이 많음.
[無羞僧]<무수승>《佛》계(戒)를 지키지 못하는 타락한 중.
[無宿]<무숙> 잘 곳이 없음.
[無順]<무순> 배열하거나 분류할 때 일정한 차례가 없음.
[無始]<무시> ①아무리 돌아보아도 처음 비롯한 곳이 없음. ②시작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먼 과거.
[無時]<무시> 주로 '무시로', '무시에'로 쓰이어, '일정(一定)한 때가 아닌 아무 때'의 뜻.
[無視]<무시> ①존재(存在)나 있는 값어치를 알아주지 아니함. ②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. ③눈여겨 보지 않음.
[無始無終]<무시무종> 시작(始作)도 끝도 없다는 뜻으로, 불변(不變)의 진리(眞理)나 윤회(輪廻)의 무한성(無限性)을 이르는 말.
[無時服]<무시복> 때를 정하지 않고 아무 때나 약을 먹음.
[無識]<무식> 배우지 못하여 아는 것이 없음.
[無信]<무신> ①신용(信用)이 없음. ②소식(消息)이 없음.
[無神經]<무신경> 감각(感覺)이 둔함.
[無神論]<무신론> 종교적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신앙을 거부하는 이론. 특히 인격적 의미의 신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세계는 그 자신에 의하여 존재한다고 주장함.
[無實]<무실> 사실(事實)이나 실상이 없음. 마음가짐이 성실(誠實)하지 못함.
[無心]<무심> ①생각하는 마음이 없음. ②물욕에 팔리는 마음이 없고, 또 옳고 그른 것이나, 좋고 나쁜 것에 간섭(干涉)이 떨어진 경계(境界), '무심필(無心筆)'의 준말.
[無心中]<무심중> 무심결.
[無雙]<무쌍> 서로 견줄 만한 짝이 없음. 둘도 없음.
[無我]<무아> '나'라는 생각을 갖지 않음. 일체(一切)의 존재(存在)는 다 무상(無常)한 것이므로 '나'라는 존재(存在)를 부정(否定)하는 생각, 인무아(人舞我), 법무아(法無我)의 둘로 나눔.
[無我境]<무아경> 정신이 한곳에 온통 쏠려 스스로를 잊고 있는 경지.
[無顔]<무안> 수줍거나 창피하여 볼 낯이 없음.
[無顔色]<무안색> 공포(恐怖), 경악(驚愕), 수치(羞恥) 등으로 얼굴빛이 파래짐. 실안색(失顔色).
[無涯]<무애> 넓고 멀어서 끝이 없음.
[無碍]<무애> 무애(無礙).
[無礙]<무애> 하는 일에 막힘이 없이 순탄함. 거침새가 없음.
[無恙]<무양> 몸에 병이나 탈이 없음.
[無言]<무언> 아무 말도 없이 잠잠함.
[無言不答]<무언부답> 대답을 못 할 말이 없음.
[無嚴]<무엄> 버릇이 없음. 조심성이 없음.
[無易]<무역> 변하지 아니함. 또, 변경하지 아니함.
[無射]<무역> ①음력 9월을 달리 이르는 말. ②동양 음악에서, 십이율의 열한째 음. 육려의 하나로, 방위는 술(戌), 절후(節候)로는 음력 9월에 해당함.
[無緣]<무연> ① 아무 인연이 없음. ②전생에서 부처나 보살과 인연을 맺은 일이 없음. ③죽은 이를 조상할 연고자가 없음.
[無煙炭]<무연탄> 석탄 가운데 탄화 작용을 가장 많이 받아 탄소분이 90% 이상인 석탄.
[無煙火藥]<무연화약> 솜화약과 니트로글리세린의 화합물로 만든 화약.
[無鹽女]<무염녀> 얼굴이 못생긴 여자. 추부(醜婦). 제(齊)의 선왕(宣王)의 부인 종리춘(鍾離春)이 박색이고 무염읍(無鹽邑) 사람인 데서 온 말.
[無厭之慾]<무염지욕>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욕심.
[無藝]<무예> ①기예(技藝)가 없음. ②일정하지 아니함. ③제한이 없음. 무한정함.
[無畏]<무외> ①두려움이 없음. ②무소외(無所畏).
[無欲]<무욕> 욕심(慾心)이 없음.
[無慾]<무욕> 욕심(慾心)이 없음.
[無用]<무용> ①쓸모가 없음. ②볼일이 없음.
[無庸]<무용> ①공(功)이 없음. ②등용하지 아니함.
[無用長物]<무용장물> 쓸 데는 없고 거치적거리기만 하는 물건.
[無用之物]<무용지물> 쓸모없는 물건이나 사람.
[無用之用]<무용지용> 언뜻 보기에 쓸모없는 것이 오히려 큰 구실을 함을 이르는 말.
[無虞]<무우> 근심이 없음.
[無憂]<무우> 무우(無虞)
[無憂樹]<무우수>《佛》 ‘보리수(菩提樹)’를 달리 이르는 말. 마야 부인이 보리수 아래에서 싯다르타 태자를 안산하여 근심할 것이 없었다 하여 이렇게 이름.
[無憂華]<무우화> 무우수(無憂樹). 석가(釋迦)의 어머니가 그 밑에서 석가(釋迦)를 고통(苦痛) 없이 안산한 보리수.
[無韻詩]<무운시> 서양시에서, 압운이 없는 약강 오보격(弱强五步格)의 시. 운의 구속이 없어 산문에 가까운 서술적 시와 시극에 많이 쓰는 전통적 시형.
[無怨無德]<무원무덕> 원망을 당한 일도 없고 덕을 본 일도 없음.
[無月]<무월> 달이 보이지 아니함.
[無爲]<무위> ①자연(自然) 그대로 되어 있고, 사람이 힘들여 함이 없음. ②《佛》인연(因緣)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 아닌 생멸 불변(不變)의 것. ③하는 일이 없음.
[無爲而治]<무위이치> 성인(聖人)의 덕은 지대(至大)하여서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여도 저절로 다스려짐.
[無音]<무음> 소리가 없음. 또는 소리가 나지 않음.
[無意]<무의> 무의지.
[無義無信]<무의무신> 의리(義理)도 없고 믿음도 없음.
[無依無托]<무의무탁> 몸을 의지하고 맡길 곳이 없음. 몹시 가난하고 외로운 상태를 이른다.
[無意味]<무의미> 아무 값어치나 의의(意義)가 없음.
[無意識]<무의식> 의식(意識)함이 없음. 마음 깊이 자리하고 있으면서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거나 자각(自覺)되지 않는 마음.
[無意義]<무의의> 무의미(無意味). 아무 의의(意義)가 없음.
[無二]<무이> 다시 없음. 둘도 없음.
[無已]<무이> ①한이 없음. 끝이 없음. ②게으르지 않음. ③부득이함.
[無異]<무이> 조금도 다를 것이 없이.
[無二價]<무이가> 에누리가 없음. 또, 그 값.
[無二無三]<무이무삼>《佛》성불하는 길은 둘도 셋도 아닌 오직 하나임.
[無二言]<무이언> 두말하지 않는다는 뜻으로, 한번 한 말에 대해서는 절대로 어기지 않음을 이르는 말.
[無益]<무익> 이롭거나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없음.
[無翼而飛]<무익이비> 날개 없이 낢. 명성(名聲)이 세상에 널리 퍼짐을 이름.
[無人色]<무인색> ①몹시 두려워하여 얼굴빛이 보통 사람과 다름. ②피로(疲勞)또는 굶주림으로 생기가 없음.
[無人絶島]<무인절도> 무인고도.
[無人之境]<무인지경> ①사람이 전혀 살지 않는 지역(地域). ②아무 것도 거칠 것이 없는 판.
[無日]<무일> ①하루도 빠지는 날이 없이. 언제까지나,. ②며칠 남지 아니함. 오래 가지 아니함.
[無逸]<무일> 안일을 탐하지 않음. 또는 편안히 놀고 있지 않음.
[無一可取]<무일가취> 취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음.
[無一物]<무일물>《佛》무엇 하나 가진 것이 없음. 본디부터 한 물건(物件)도 실다운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.
[無一毫差]<무일호차> 조금도 틀림이 없음.
[無任]<무임> 맡은 직무를 감당할 수 없음.
[無賃]<무임> ①임금이 없음. ②값을 치르지 않음.
[無子]<무자> 대를 이을 아들이 없음. 무자식(無子息).
[無子碑]<무자비> ①글자를 새기지 아니한 비. ②무식한 사람을 조소(嘲笑)하는 말. 뜬 소경. 몰자비(沒子碑).
[無慈悲]<무자비> 사정(事情)없이 냉혹함.
[無腸公子]<무장공자> 창자가 없는 공자(公子)라는 뜻으로, ①담력이나 기개(氣槪)가 없는 사람을 비웃어 이르는 말. ②게[蟹]의 딴이름.
[無將之卒]<무장지졸> ①지휘하는 장수가 없는 군사. ②이끌어 갈 지도자가 없는 무리.
[無才]<무재> 재주가 없음.
[無底囊]<무저낭> 전대(纏帶).
[無抵抗]<무저항> 거슬러 버티거나 대들지 아니함.
[無抵抗主義]<무저항주의> 정치적ㆍ사회적 압박이나 학대에 대하여 폭력을 쓰지 않고, 인도주의적으로 감화시켜 자기의 주장을 이루려는 사상. 제정 러시아의 톨스토이와 인도의 간디가 주창하였음.
[無敵]<무적> 매우 강하여 겨룰 만한 맞수가 없음.
[無籍]<무적> 국적, 호적, 학적 따위가 해당 문서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함.
[無敵無莫]<무적무막> 친소 후박(親疎厚薄)없이 평등히 봄.
[無前]<무전> 지금까지 없었음. 대적(對敵)이 없음.
[無錢]<무전> 돈이 없음. 돈을 가지고 있지 아니함.
[無錢取食]<무전취식> 값을 치를 돈도 없이 남이 파는 음식을 먹음.
[無節]<무절> 마디가 없음.
[無節操]<무절조> 절조(節操)가 없음.
[無情]<무정> ①정이 없음. ②정성이 없음. 진실하지않음.
[無定見]<무정견> 일정하게 자신이 주장하는 의견이 없음.
[無情歲月]<무정세월>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.
[無定數]<무정수> 일정한 수효(數爻)가 없음.
[無丁字]<무정자> 정자(丁字) 하나도 모름. 눈뜬 장님. 문맹(文盲).
[無定河]<무정하> 섬서성(陝西省)에서 발원(發源)하는 황하(黃河)의 지류(支流).
[無際]<무제> 넓고 멀어서 끝이 없음.
[無制限]<무제한> 한도(限度)나 범위(範圍)가 정해져 있지 아니함.
[無條件]<무조건>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아무런 조건(條件)이 없음.
[無足可責]<무족가책> 사람됨이 가히 책망(責望)을 할 만한 가치(價値)가 없음.
[無罪]<무죄> 법률(法律) 상(上) 죄가 되지 아니하거나 범죄(犯罪) 사실(事實)의 증명(證明)이 되지 않는 경우(境遇). 허물이 없음.
[無住]<무주> 주지(住持)가 없는 절.
[無證]<무증> 표가 없음.
[無地]<무지> 무늬가 없이 전체가 한 가지 빛깔로 됨. 또는 그런 물건.
[無知]<무지> ①아는 것이 없음. ②미련하고 어리석음. ③지식(知識)이 없음.
[無智]<무지> 지혜나 꾀가 없음.
[無知覺]<무지각> 지각(知覺)이 없음.
[無知莫知]<무지막지> 매우 무지(無知)하고 우악스러움.
[無知沒覺]<무지몰각> 지각이나 상식이 도무지 없음.
[無職]<무직> 무직업.
[無盡]<무진> ①'무궁무진'의 준말. ②'상호(相互) 신용계'를 일컫던 말.
[無盡燈]<무진등> ①불법(佛法)을 한 등불로 백ㆍ천의 등불을 켜는 데 비유(比喩)한 말. ②밤낮 끊임없이 불을 켜서 꺼지지 않게 하는 등불.
[無盡藏]<무진장> 다함이 없이 굉장히 많음.
[無朕]<무짐> 조짐(兆朕)이 없음.
[無遮]<무차> 극히 관대(寬大)하여 막히는 것이 없음.
[無分別]<무분별> 분별(分別)이 없음.
[無慚]<무참> 말할 수 없이 부끄러움. 몹시 열적음.
[無慙]<무참> 부끄러움이 없음.
[無責任]<무책임> ①책임(責任)이 없음. ②책임감(責任感)이 없음.
[無他]<무타> 다른 까닭이 아니거나 다른 까닭이 없음.
[無他腸]<무타장> 심장(心腸) 속에 딴 악의(惡意)가 없음. 타의(他意)가 없음.
[無頉]<무탈> 탈이 없음.
[無貪]<무탐> 무욕(無慾).
[無偏無黨]<무편무당>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고 중정(中正), 공평(公平)함.
[無風]<무풍> 바람이 없음.
[無風帶]<무풍대> 바다에서 일 년 내내 또는 계절(季節)에 따라서 바람이 거의 없는 지역(地域).
[無何]<무하> ①얼마 안 되어. ②아무 죄도 없음.
[無何有]<무하유> 무하유지향.
[無何有之鄕]<무하유지향> 사람이 손대지 아니한 자연 그대로의 세계.
[無學]<무학> 배운 것이 없음. 무학도(無學道).
[無限]<무한> 한도(限度)가 없음.
[無限大]<무한대> ①한정(限定)이 없이 큼. ②변수(變數)가 절대치(絶對値)에서 얼마든지 정수(整數)보다도 큰 것.
[無限量]<무한량> 일정하게 정해진 분량이 따로 없을 만큼 많음.
[無限小]<무한소> ①더할 수 없이 작음. ②한없이 작아져 0에 얼마든지 가까워지는 변수(變數).
[無限定]<무한정> 한정(限定)이 없음.
[無恒産]<무항산> 일정한 재산 또는 생업(生業)이 없음.
[無恒産無恒心]<무항산무항심> 일정한 재산 또는 생업(生業)이 없어 생활이 안정되지 아니하면 착한 마음도 흔들림.
[無恒心]<무항심> 변하거나 흔들리지 아니하는 굳건한 마음이 없음.
[無害]<무해> 해롭지 아니함.
[無害無得]<무해무득> 해로운 것도 없고 이로운 것도 없음.
[無絃琴]<무현금> 줄이 없는 거문고. 줄이 없어도 마음 속으로는 울린다 하여 일컬음.
[無形]<무형> 형상이나 형체가 없음.
[無形無迹]<무형무적> 형태도 자취도 없음.
[無形迹]<무형적> 무형 무적(無形無迹).
[無惠]<무혜> 바보. 천치(天痴). ‘惠’는 ‘慧’임.
[無虎洞中狸作虎]<무호동중이작호>범 없는 골에서는 너구리가 범 노릇한다는 뜻. 뛰어난 사람 이 없는 곳에서 되지 못한 사람이 뻐기는 꼴.
[無花果]<무화과> ①무화과나무. ②무화과나무의 열매. 과실(果實)은 먹음.
[無患]<무환> ①근심이 없음. ②무환자(無患子).
[無患樹]<무환수> 무환자과에 속하는 낙엽 교목. 재목은 기구의 재료로 씀.
[無患子]<무환자> 무환자나무의 열매. 무환자나무.
[無效]<무효> 효력(效力)이 없음.
[無後]<무후> 대(代)를 이를 자손(子孫)이 없음.
[無欠]<무흠> ①흠집이 없음. ②사귄 사이가 허물이 없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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