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 호
  14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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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11
작성일
  2006-12-21 오전 12:57:40
조회수
  1505 회
魚(어,오)

*【魚】(고기 어, 나 오)
총11획:魚-0획,〔㈠魚,㈡虞〕
(中) yú (日) ぎょ(ウオ, サカナ) (英) fish

▣ 字解(자해) ▣
㈠ 어
1. 고기. 물고기. 魚在在藻<詩經>
2. 바다 짐승 이름. 象弭魚服<詩經>
3. 고기잡이하다. 漁와 通함. 以佃以魚<易經>
4. 어대(魚袋). 당(唐)대의 고관(高官)이 허리에 차던, 물고기 모양의 패물(佩物). 五品以上賜新魚袋<舊唐書> 猶被賞時魚<杜甫>
5. 말 이름. 두 눈이 흰 말. 有驔有魚<詩經>
6. 성(姓). 魚朝恩.

㈡ 오
1. 나. 吾와 通함. 姬 魚語女<列子>

▣ 用例(용례) ▣
[魚竿]<어간> 낚싯대.
[魚肝油]<어간유> 신선(新鮮)한 생선의 간장(肝臟)에서 짜낸 기름.
[魚介]<어개> 물고기와 조개, 고둥 따위. 어류(魚類)와 패류(貝類). 어패(魚貝).
[魚繭]<어견> 어전(魚箋)과 견전(繭箋). 둘 다 종이의 이름.
[魚貫]<어관> 물고기를 꼬치에 꿴 것처럼 죽 늘어섬.
[魚狗]<어구> ‘물총새’의 별칭(別稱).
[魚群]<어군> 물고기 떼. 어대(魚隊).
[魚潰鳥散]<어궤조산> 물고기 떼나 새 떼처럼 흩어진다는 뜻으로,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.
[魚袋]<어대> 중국 당나라 때부터 명나라 때까지 사용한, 금과 은을 장식한 물고기 모양의 부신(符信). 좌우 두 쪽으로 나누어 왼쪽은 궁중에 두고 오른쪽은 몸에 지니고 다녔으며, 벼슬 이름과 성명을 새기어 궁중 출입시 이를 맞추었다.
[魚隊]<어대> 고기 떼.
[魚毒]<어독> 어육(魚肉) 중에 있는 독.
[魚頭鳳尾]<어두봉미> 맛이 썩 좋은 음식(飮食)
[魚頭肉尾]<어두육미> 물고기는 머리 쪽이 맛이 있고 짐승 고기는 꼬리 쪽이 맛이 있다는 말.
[魚燈]<어등> 어유(魚油)를 쓰는 등잔.
[魚卵]<어란> 민어 숭어 등의 생선의 알.
[魚爛]<어란> 생선이 썩는다는 뜻으로, 나라가 부패하여 백성들이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는 일을 이르던 말.
[魚爛土崩]<어란토붕> 고기는 썩어 문드러지고 쌓인 흙은 무너진다는 뜻으로, 백성이 이산(離散)하고 강기(綱紀)가 해이(解弛)해짐을 이름.
[魚梁]<어량> 물고기를 잡는 장치. 물살을 가로막고 물길을 한 군데로만 터놓은 다음에 거기에 통발이나 살을 놓는다.
[魚儷]<어려> 고기비늘처럼 나란히 줄지어 선다는 뜻으로, 기름하고 둥글게 치는 진법(陣法)을 이르는 말.
[魚魯不辨]<어로불변> 어(魚)자와 노(魯)자를 분변(分辨)하지 못한다는 뜻으로, 곧 무식(無識)함을 이름.
[魚籠]<어롱> 물고기를 잡아서 담는 종다래끼.
[魚類]<어류> 척추 동물(脊椎動物)에 속하는 한 강(綱). 아가미로 호흡하고 대개 지느러미와 부레가 있어서 물 속을 헤엄쳐 다님.
[魚鱗]<어린> ①물고기의 비늘. ②구름의 형용. ③집 또는 기와 등이 비늘처럼 죽 잇대어 있는 모양. ④잔물결의 형용. ⑤진형(陣形) 이름. 물고기 비늘처럼 사다리꼴로 배열한 진.
[魚鱗冊]<어린책> 토지 측량의 원부(原簿).
[魚鱗鶴翼]<어린학익> 어린(魚鱗)의 진(陣)과 학의 날개를 편 것 같은 진.
[魚網興利]<어망흥리> 물고기를 잡으려고 친 그물에 기러기가 걸림. 구하는 물건은 얻지 못하고 엉뚱한 물건을 얻음의 비유. ‘離’는 걸림의 뜻.
[魚目]<어목> ①진주(眞珠) 비슷하지만 아니라는 뜻으로, '가짜가 진짜를 어지럽힘'을 빗대어 하는 말. ②물고기의 눈. ③손이나 발에 생기는 무사마귀 비슷한 굳은 살. 눌리면 속의 신경(神經)이 자극(刺戟)되어 아픔.
[魚目燕石]<어목연석> 물고기의 눈과 중국 옌산(燕山)에서 나는 돌은 구슬처럼 보이나 구슬이 아니라는 뜻으로, 진짜와 비슷하나 본질은 완전히 다른 것을 이르는 말. 어목(魚目).
[魚目混珠]<어목혼주> 물고기의 눈알과 구슬이 뒤섞인다는 뜻으로, 가짜와 진짜가 마구 뒤섞임을 이르는 말.
[魚物]<어물> 생선 또는 생선을 가공하여 말린 것.
[魚米]<어미> ①물고기와 쌀. ②생선으로 쌀을 바꾸어 먹음.
[魚白]<어백> ①물고기의 부레. ②물고기 의 이리. ③물고기가 흼. 또는, 흰 물고기.
[魚變成龍]<어변성룡> 물고기가 변하여서 용이 된다는 뜻으로, 아주 곤궁하던 사람이 부귀를 누리게 되거나 보잘것없던 사람이 큰 인물이 됨을 이르는 말.
[魚鼈]<어별> ①물고기와 자라. ②수산(水産)의 생물.
[魚服]<어복> 물고기의 가죽을 입힌 화살집.
[魚服]<어복> 물고기의 배.
[魚服]<어복> 물고기의 껍질을 입힌 전동(箭茼).
[魚符]<어부> 중국 당나라 때에, 발병(發兵)이나 징발(徵發)을 하거나 주부 장관(州部長官)을 교체하는 소명(召命)에 응할 때에 신표로 사용하던 물고기 모양의 부신(符信).
[魚肥]<어비> 물고기를 그대로 건조ㆍ분쇄하여 만든 비료. 질소와 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.
[魚山]<어산>《佛》①범패(梵唄)의 한 가지. 위(魏)의 진사왕(陳思王) 조식(曹植)이 어산(魚山)에서 놀다가 범천(梵天)의 소리를 듣고 그 음률를 본떠서 만들었다 함. ②범패의 이칭.
[魚蔬]<어소> 생선과 채소. 물고기와 푸성귀.
[魚屬]<어속> 어류(魚類).
[魚水]<어수> 물고기와 물과의 관계처럼, 군신이나 부부간의 친밀한 관계를 이름.
[魚須]<어수> 상어의 수염. 옛날에 홀(笏)의 장식으로 썼음.
[魚水契}<어수계> 부부(夫婦)또는, 군신(君臣)간의 서로 믿고 의지하는 깊은 정분.
[魚水親]<어수친>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친한 사이.
[魚菽之祭]<어숙지제> 물고기와 콩을 놓고 지내는 제사라는 뜻으로, 제수가 변변하지 못한 제사를 이르는 말.
[魚豕]<어시> 노(魯)를 어(魚)로 잘못 씀과 같이 해(亥)를 시(豕)로 잘못 보는 일. 곧, 문자(文字)의 틀림.
[魚翅]<어시> 중국(中國)의 식품(食品). 상어 지느러미의 물렁뼈를 말린 것으로, 탕채(湯菜) 등(等)의 재료(材料)로 쓰임.
[魚失水]<어실수> 물고기가 물을 잃었다는 뜻으로, 곤궁한 사람의 의지할 데 없음의 비유.
[魚牙]<어아> ①생선의 중매인(仲買人). ②비단의 이름.
[魚眼]<어안> ①고기의 눈. ②차(茶)를 끓일 때 일어나는 물거품의 형용. ③옥(玉)과 비슷하나 옥이 아닌 것. 어목(魚目).
[魚鹽]<어염> 어류와 소금.
[魚鹽柴水]<어염시수> 생선ㆍ소금ㆍ땔나무ㆍ물, 곧 생활에 필요한 물건의 총칭.
[魚鹽之利]<어염지리> 생선을 잡고 소금을 구워 버는 해변의 이익.
[魚鹽之中]<어염지중> 생선과 소금을 파는 곳.
[魚鹽之地]<어염지지> 바닷가의 어류가 많고 제염(製鹽)하기 좋은 땅.
[魚油]<어유> 물고기에서 짜낸 기름.
[魚遊釜中]<어유부중> 솥 안에서 물고기가 논다는 뜻으로, 사람이 죽음이 임박한 줄도 모르고 사는 비유.
[魚肉]<어육> ①생선의 고기와 짐승의 고기. ②생선의 고기. 전(轉)하여, 참살(斬殺)당함의 비유.
[魚衣]<어의> 물고기의 가죽으로 장식한 옷.
[魚子]<어자> 물고기의 알. 어란(魚卵).
[魚醬]<어장> 절인 고기. 어해(魚醢)
[魚莊蟹舍]<어장해사> 물고기나 게를 잡는 어부(漁夫)의 집. 어호(魚戶).
[魚釣]<어조> 낚시질. 조어(釣魚)
[魚朝恩]<어조은> 당(唐)나라의 환관(宦官). 대종(代宗) 때 천하 관군용선위처치사(天下觀軍容宣慰處置使)가 되고 금군(禁軍)을 통어(統御)하여, 그 세력은 조야(朝野)를 흔들었음. 대종(代宗)은 그 발호(跋扈)를 미워하여 이를 액살(縊殺)하였음.
[魚族]<어족> 물고기의 종족. 어류(魚類)
[魚質龍文]<어질용문> 외모는 용 같으나 실질은 물고기라는 뜻으로, 외양과 내용이 대단히 틀림을 이름.
[魚饌]<어찬> 생선으로 만든 음식.
[魚脯]<어포> 생선의 살을 얇게 저미어 말린 것.
[魚鰾]<어표> 부레.
[魚鰾膠]<어표교> 부레풀.
[魚蝦]<어하> 물고기와 새우.
[魚鰕]<어하> 물고기와 새우. 어하(魚蝦).
[魚缸]<어항> ①물고기를 기르는 데 쓰는 유리로 만든 항아리. ②물고기를 잡는 데 쓰이는, 유리로 만든 통발 모양의 기구.
[魚醢]<어해> 절인 물고기.
[魚蟹]<어해> 물고기와 게.
[魚軒]<어헌> 물고기나 짐승의 가죽으로 장식한 제후(諸侯)의 부인의 수레.
[魚虎]<어호> ①악어(鰐魚)와 범. ②물총새ㆍ비취(翡翠)의 딴 이름. ③복어의 일종(一種).
[魚笏]<어홀> 옛 중국에서, 대부(大夫)가 지니던 홀. 상어 가죽으로 장식함. 일설에는, 고래수염으로 꾸몄다고 함. 어수(魚須).
[魚膾]<어회> 도미ㆍ민어ㆍ병어 등의 생선의 살을 잘게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. 생선회(生鮮膾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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