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【膚】(살갗 부)
총15획:肉-11획,〔虞〕
(中) fū (日) ふ(ハダ) (英) skin
▣ 字解(자해) ▣
1. 살갗.
① 피부(皮膚). 身體髮膚 受之父母<孝經>
② 식물의 겉껍질. 用樹膚麻頭及敝布魚網 以爲紙<後漢書>
2. 고기.
① 돼지 고기. 제육. 膚鮮魚鮮腊<儀禮>
② 저민 고기. 麋膚魚醢<禮記>
3. 얕다. 문사(文辭)가 천박함. 所謂未學膚受<張衡>
4. 이끼. 선태(蘚苔). 靑膚聳瑤楨<韓愈ㆍ孟郊>
5. 아름답다. 훌륭함. 公孫碩膚<詩經>
6. 크다. 넓어져 큼. 博과 通함. 殷士膚敏<孟子>
7. 네 손가락을 나란히 한 폭이나 길이. 膚寸而合<公羊傳>
8. 비계. 기름덩이. 噬膚之恩<漢書>
9. 깔개. 剝牀以膚<易經>
▣ 用例(용례) ▣
[膚見]<부견> ①피상적인 관찰(觀察). ②천박(淺薄)한 견해(見解)
[膚公]<부공> 큰 공훈. 公은 功. 대공(大功).
[膚肌]<부기> 피부.
[膚理]<부리> 살결.
[膚敏]<부민> 인물(人物)이 뛰어나고 재주가 있음.
[膚受]<부수> ①속뜻은 모르고 겉만 이어받아 전함. ②살을 찌르는 것같이 통절(痛切)함.
[膚受之愬]<부수지소> 살을 에이는 듯한 통절(痛切)한 호소(呼訴).
[膚如凝脂]<부여응지> 살결이 고와 엉긴 비계 같음.
[膚引]<부인> 속뜻은 잘 모르면서 남의 책에서 이것저것 인용하여 서술함.
[膚淺]<부천> ①지식(知識)이나 말이 천박(淺薄)함. ②생각이 얕음.
[膚寸]<부촌> 얼마 되지 않는 길이. 촌(寸)은 손가락 하나의 길이이고, 부(膚)는 손가락 4개를 나란히 한 길이.
[膚學]<부학> 천박한 학문.
[膚汗]<부한> 피부에 땀이 남.
[膚合]<부합> 작은 조각조각의 구름이 모여 합침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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