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【鸞】(난새 란)
총30획:鳥-19획,〔寒〕
(中) luán (日) らん
▣ 字解(자해) ▣
1. 난새. 봉황의 한 가지인 영조(靈鳥). 鸞者,太平之瑞也<舊唐書>
2. 방울. 천자 수레의 말고삐에 다는 방울. 鑾과 通함. 八鸞鏘鏘<詩經>
3. 임금의 수레. 鸞輿迥出仙門柳<王維>
4. 성(姓). 鸞徼.
▣ 用例(용례) ▣
[鸞駕]<난가> 천자(天姿)가 타는 수레. 난여(鸞輿). 난거(鸞車)②. 난로(鸞輅). 난진(鸞軫).
[鸞閣]<난각> 누각(樓閣). 누각의 지붕 위에 난새의 형상을 세우므로 이름.
[鸞車]<난거> ①순(舜)임금의 수레. ②난가(鸞駕).
[鸞鏡]<난경> ①난조(鸞鳥)를 뒷면에 새긴 거울. ②거울을 통틀어 이르는 말.
[鸞旗]<난기> 천자(天子)가 타는 수레 위에 세우던 난령을 달아맨 큰 기(旗).
[鸞幢]<난당> 난새의 모양을 그린 기(旗). 천자의 의위(儀衛)에 쓰임.
[鸞臺]<난대> 당대(當代)의 문하성(門下偗)의 별칭(別稱).
[鸞刀]<난도> 자루에 난새 모양의 방울을 단칼. 예전에 희생(犧牲)을 가르는 데 썼음.
[鸞燾]<난도> 천자의 기.
[鸞郞碑]<난랑비>《韓》신라(新羅) 때 최치원(崔致遠)이 지은 유교(儒敎)ㆍ불교(佛敎)ㆍ도교에 관(關)한 글을 새긴 비(碑). 삼국사기(三國史記)에 의하면 신라(新羅) 24대 진흥왕(眞興王) 34(573)년에 세웠다고 하나 지금은 전(傳)해지지 않고 있음.
[鸞鈴]<난령> 천자(天子)의 수레나 깃발에 달던 난새(鸞-) 모양으로 만든 방울. 오음(五音)을 내는 난새의 아름다운 울음소리에 방울 소리를 견주어 그 이름을 지었음.
[鸞鷺]<난로> 난대(鸞臺).
[鸞輅]<난로> 난가(鸞駕).
[鸞鷺]<난로> 난새와 해오라기라는 뜻으로, 귀인이나 현관(顯官)의 위의(威儀)의 비유.
[鸞門]<난문> 난새의 형상을 지붕 위에 세운 문.
[鸞鳳]<난봉> ①난조(鸞鳥)와 봉황(鳳凰). 전(轉)하여, ②영준(英俊)한 선비의 비유. ③유덕(有德)한 군자(君子)의 비유. ④부부(夫婦)의 인연.
[鸞鳳扇]<난봉선> 부채처럼 생긴 의장기(儀仗旗)의 하나. 깃발 복판 양쪽에 난조(鸞鳥)와 봉황(鳳凰)을 그려 만듦. 주(主)로 궁중(宮中) 의식(儀式) 때 씀.
[鸞鳳沖霄必假羽翼]<난봉충소필가우익> 대업을 성취하는 데는 반드시 보좌하는 사람의 힘을 빌려야 한다는 말.
[鸞翔鳳翥]<난상봉저> 서법(書法)이 묘(妙)한 것을 형용한 말.
[鸞掖} <난액> 난대(鸞臺).
[鸞與]<난여> 난가(鸞駕).
[鸞殿]<난전> 천자(天子)의 궁전(宮殿).
[鸞鳥]<난조> 봉황의 일종인 영조(靈鳥). 난새.
[鸞軫]<난진> 난가(鸞駕)
[鸞車]<난차> 난거(鸞車)
[鸞躅]<난촉> 천자(天子)가 거둥한 길. 행행(行幸)의 길.
[鸞飄鳳泊]<난표봉박> 난상봉저(鸞翔鳳翥)
[鸞鶴]<난학> 난새와 학. 모두 신선이 타고 다닌다는 새.
[鸞和]<난화> 천자의 수레에 다는 황금으로 만든 방울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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