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【鳴】(울 명)
총14획:鳥-3획,〔㈠庚,㈡敬〕
(中) míng (日) めい(ナク) (英) chirp
▣ 字解(자해) ▣
㈠ 명
1. 울다. 새, 짐승의 울음. 鳴鳳在樹<千字文> 鳴鷄吠狗<史記>
2. 울리다.
① 소리가 나다. 소리를 냄. 叩之以大者則大鳴<禮記>
② 명성을 들날리다. 以文鳴江東<元史>
㈡ 명
1. 부르다. 새가 짝을 부름. 鳴儔嘯匹侶<曹植>
▣ 用例(용례) ▣
[鳴珂里]<명가리> ①말굴레 장식 소리가 울리는 마을이란 뜻으로, 귀인이 사는 곳을 이름. ②남의 향리(鄕里)의 존칭. 가리(珂里). 가향(珂鄕). ③당(唐)의 장가정(張嘉貞)이 살던 곳.
[鳴謙]<명겸> 겸손한 태도가 언사와 용모에 드러남.
[鳴鼓]<명고> ①북을 쳐 울림. ②조선 시대에, 성균관의 유생이 죄를 지었을 때 그 사람의 이름을 써 붙인 북을 성균관 안에서 치고 다니며 널리 알리던 일.
[鳴鼓攻之]<명고공지> 죄상(罪狀)을 하나하나 들어서 공박(攻駁)함.
[鳴管]<명관> 조류(鳥類)의 발선(發聲)하는 기관. 울대.
[鳴鳩]<명구> 산비둘기.
[鳴琴]<명금> ①거문고. ②거문고를 탐. ③폭포(瀑布)의 소리의 비유.
[鳴金]<명금> 바라를 쳐서 울림. 대취타(大吹打)에서, '징을 치라'는 말.
[鳴禽]<명금> ①듣기 좋게 잘 우는 새. ②명금류(鳴禽類)에 속(屬)한 새.
[鳴禽類]<명금류> 조류를 생태(生態)나 습성상(習性上)으로 구분한 유(類). 울대를 가지고 대개 잘 욺. 할미새․꾀꼬리․제비 따위. 연작류(燕雀類).
[鳴器]<명기> 곤충이나 새 따위의 발성 기관. 매미는 가슴과 배 사이에, 새는 기관이나 기관지로 나뉘는 부분에 있다.
[鳴動]<명동> 울리어 진동함.
[鳴鑾]<명란> 임금의 수레에 달던 방울.
[鳴鈸]<명발> 절에서 쓰는 동발(銅鈸).
[鳴絲]<명사> 거문고.
[鳴謝]<명사> 마음속 깊이 느껴 감사함.
[鳴鴉]<명아> 우는 까마귀.
[鳴雁]<명안> 우는 기러기.
[鳴雁之期]<명안지기> 혼기(婚期).
[鳴軋]<명알> 삐걱삐걱 울림.
[鳴嚶]<명앵> ①새들이 서로 화답하며 정답게 지저귐. ② 친구 간에 서로 정답고 의가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[鳴籥]<명약> 피리.
[鳴蛙]<명와> 우는 개구리.
[鳴竽]<명우> 피리.
[鳴笛]<명적> ①피리를 붊. ②피리.
[鳴鏑]<명적> 쏘면 공기에 부딪쳐 소리가 나게 만든 화살. 우는 살.
[鳴箭]<명전> 화살의 한 가지. 살대에 작은 구멍을 뚫어, 날 때에 바람을 받아 소리 나게 한 것. 우는 살. 명적(鳴鏑).
[鳴條]<명조> 은(殷)나라 탕왕(湯王)이 하(夏)나라 걸왕(桀王)을 격파(擊破)한 곳. 지금의 산서성(山西省) 안읍현(安邑縣)의 북쪽.
[鳴蜩]<명조> 우는 매미.
[鳴鐘]<명종> 종 소리.
[鳴砌]<명체> ①섬돌을 울리게 함. 섬돌을 때려 소리가 나게 함. ②‘구인(蚯蚓)’의 별칭(別稱). 지렁이.
[鳴騶]<명추> 종자(從者)가 탕 날이 옮. 귀인의 거마(車馬)의 출행(出行) 소리를 이름.
[鳴鞭]<명편> 옛날 의장중(儀仗中)에 쓰는 제구의 하나. 이를 흔들어 소리를 내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정숙(靜肅)하게 함. 정편(靜鞭)
[鳴吠]<명폐> ①닭이 울고 개가 짖음. 전(轉)하여 ②하찮은 기능을 이름.
[鳴鶴在陰其子和之]<명학재음기자화지> 학이 그늘에서 울어도 새끼가 따라 욺. 덕(德)이 있는 자는 세상에 자연히 알려짐의 비유(比喩).
[鳴弦]<명현> 우는 활시위.
[鳴號]<명호> ①차탄(嗟歎)하는 소리. ②탄미하는 소리.
[鳴吼]<명후> 새와 짐승이 욺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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