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획(總劃)
제 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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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<font color="blue" size="5">【下】</font>(아래 하) 총3획: 一-2획,〔㈠馬, ㈡禡〕 (中) xià (日) か, げ(シタ) (英) lower part ▣ 字解(자해) ▣ ㈠ 하 1. 아래. 밑. 뒤. 上下. 下臨無地<王勃> 2. 낮다. 下等. 本乎地者親下<易經> 3. 임금,귀인의 거처. 閣下. 貴下. ㈡ 하 1. 내리다. 下山. 下雨. 沛然下雨<孟子> 2. 낮추다. 卑下. 以貴下賤大得民也<易經> 3. 항복하다. 齊城不下者兩城耳<史記> 4. 낮추다. 以貴下賤, 大得民也<易經> 5. 떨어지다. 慷慨傷悵 泣數行下<史記> 6. 항복받다. 함락시키다. 攻敵不能下<戰國策> 7. 접미사. 조건ㆍ환경 등을 나타냄. 目下. ▣ 用例(용례) ▣ [下嫁]<하가> 지체가 낮은 데로 시집 간다는 뜻으로, 공주나 옹주(翁主)가 귀족(貴族)이나 신하(臣下)에게로 시집감. [下架]<하가> 총이나 포ㆍ배 따위를, 세워 두었던 받침대에서 내림. [下間]<하간> 법당(法堂)이나 방장에 들었을 때 자신(自身)의 왼쪽을 일컫는 말. [下疳]<하감> 매독의 초기 궤양으로서 무통ㆍ경화성(硬化性)ㆍ부식성 구진이 감염 부위에 발생하는 것. 농림(膿淋). 변독(便毒). 투정창(妬精瘡). 음식창(陰蝕瘡). 감창(疳瘡). [下瞰]<하감> 위에서 내려다봄. 부감(俯瞰). [下疳]<하감> 음식창(陰蝕瘡). [下鑑]<하감> 아랫사람이 올린 글을 윗사람이 읽음. [下降]<하강> ①높은 데서 아래로 내려옴. 강하(降下). ②하가(下嫁). ③신이나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옴. [下車]<하거> ①수레에서 내림. ②고을 원 따위의 벼슬아치가 임소(任所)에 부임함. [下計]<하계> 졸렬한 계책. 제일 좋지 않은 계책. 하책(下策). [下界]<하계> ①하늘에 대해, 지상 세계. 下世(하세). ②인간 세계. 娑婆(사바). ↔上界(상계). ③하늘에서 인간 세계로 내려옴. [下考]<하고> 관리의 고과(考課)에서 하(下)의 표어(標語)를 붙인 것. 관리의 성적을 조사하는 데에 있어 관장(官長)은 부하의 성적을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사하는데, 외관(外官)은 8자로, 경관(京官)은 4자로 평을 부치되 상ㆍ중ㆍ하의 3등으로 구별하여 포폄하였음. 《大典會通 吏典 考課》 [下工]<하공> ①볼 만한 것이 없는 손재주. 또는, 그런 솜씨의 사람. ②공사(工事)를 그만둠. [下官]<하관> ①아랫자리의 벼슬아치. 속리(屬吏). ②아랫자리 벼슬아치의 상관에 대한 자칭. 소관(小官). [下棺]<하관> 시체를 묻을 때 관을 무덤의 구덩이 안에 내림. [下管]<하관> 당하(堂下)에서 연주하는 관악(管樂). 이때 당상(堂上)에서는 녹명(鹿鳴)을 노래 부름. [下觀]<하관> 얼굴의 아래쪽 턱 부분. [下卦]<하괘> ①팔괘(八卦)중의 두 괘(卦)가 겹친 괘, 곧 주역(周易)에서 육효(六爻)의 두 괘 중 아래에 있는 괘. ②길하지 아니한 점괘. 상괘(上卦)의 대(對). [下交]<하교> 아랫사람과의 사귐. [下敎]<하교> ①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가르침을 줌. ②왕의 명령. 전교(傳敎). [下九]<하구> 음력 19일. [下國]<하국> ①온 세상. 천하. ②소국(小國). ③시골. 서울에서 떨어진 작은 지방. ④자기 나라의 겸칭. 폐국(弊國). [下卷]<하권> 두 권 또는 세 권으로 된 책의 맨 끝 권. [下剋上]<하극상> 계급이나 신분이 낮은 사람이 예의나 규율을 무시하고 윗사람을 꺾고 오름. [下根]<하근> 《佛》불도(佛道)를 닦기에는 힘이 미치지 못하는 근기(根機). 또는, 그 사람. ↔상근(上根). [下級]<하급> 낮은 계급(階級) 또는 등급. [下記]<하기> 잊지 않고 뒤에 드러내 알리기 위하여 본문(本文)이나 아래에 곁붙여 적어놓은 글을 말함. [下氣]<하기> ①기운을 가라앉힘. 기운을 내리게 함. ②흥분을 가라앉힘. [下機]<하기> 하근(下根). [下納]<하납> 국가에 상납하지 않고 자하(自下)로 하급 지방 관아에 바치는 것. [下女]<하녀> ①여자 하인. ②재야(在野)의 현인(賢人)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[下年]<하년> 뒤에 오는 해. 후년(後年). [下念]<하념> 윗사람의 아랫사람에 대한 염려. [下奴]<하노> ①하인. 종. ②남을 욕하여 이르는 말. 고놈. ③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. 소인(小人). [下段]<하단> 글의 아래쪽 부분. 여러 단으로 된 것의 아래의 단. [下端]<하단> 아래쪽의 끝. [下壇]<하단> 단에서 내려옴. 강단(降壇). [下丹田]<하단전>도가(道家)에서 말하는 삼단전(三丹田)의 하나로 배꼽 아래 한 치쯤 되는 곳. [下達]<하달> 윗사람의 명령ㆍ지시ㆍ결정이나 의사 따위가 아랫사람에게 미치어 이르거나 이르게 함. [下答]<하답>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답함. [下堂]<하당> ①당에서 내려옴. ②대청에서 내려옴. ③이혼하여 아내를 보내버림. [下待]<하대> 낮게 대우함. [下道]<하도> ①조선 때 충청(忠淸)ㆍ전라(全羅)ㆍ경상(慶尙)의 세 도를 이르던 말. 下三道(하삼도). ②샛길.간도(間道). [下等]<하등> ①낮은 등급. 아래 등급. ②정도나 수준이 낮은 것. [下等動物]<하등동물> 진화의 정도가 낮아서 몸의 구조가 단순한 원시적 동물. [下等植物]<하등식물> 구조가 간단하고 진화가 낮은 균류(菌類)ㆍ조류(藻類)ㆍ세균류 식물의 총칭. [下落]<하락> ①내림. 떨어짐. ②값이 떨어짐. ③등급이 떨어짐. [下略]<하략> ①글을 쓰거나 무엇을 적을 때에 중요하지 아니한 아랫부분을 줄임. ②하계(下計). [下諒]<하량>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마음을 살피어 알아줌. 주로, 편지에서 쓰는 말. [下廬]<하려> 하념(下念). [下輦臺]<하련대> 임금이 문묘(文廟)에 들어갈 때, 문묘 앞에서 타고 간 연(輦)에서 내리는 장소. [下廉]<하렴> 발을 내림. [下令]<하령> ① 명령을 내림. 下命(하명). ②왕세자(王世子)가 영지(令旨)를 내림. [下隷]<하례> 남자 종. 下人(하인). [下僚]<하료> ①지위가 낮은 벼슬아치. 말료(末僚). 하관(下官). ②아랫자리에 있는 동료. [下流]<하류> ①사회적 신분이나 생활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계층. 하위(下位). ②하천(河川)의 아래 편. 하유(下游). ③한번 나쁘다는 이름이 나게 되면 모든 악명이 다 몰려온다는 뜻. 《논어(論語)》 [下陸]<하륙> ①배ㆍ비행기 등에 실은 짐을 땅에 내림. ②배에서 육지로 내림. [下陵上替]<하릉상체>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능범(陵犯)하여 윗사람의 권위(權威)가 땅에 떨어짐. 능체(陵替). [下吏]<하리> ①낮은 계급의 벼슬아치. 하료(下僚). ②옛날, 각 관아에 딸린 구실아치의 총칭. 서리(胥吏). [下里]<하리> ①죽은 사람의 혼(魂)이 모인다는 곳. ②시골. 촌. ③위아래로 나눈 동리의 아랫마을. [下俚]<하리> ①천함. 상스러움. ②전국시대 초(楚)나라의 노래. 상스러운 노래. [下痢]<하리> ①설사(泄瀉). 또 설사를 함. ②이질(痢疾). [下里巴人]<하리파인> 전국시대 초(楚)나라의 노래. 상스러운 속요. 유행가. [下臨]<하림> ①하감(下瞰) ②고귀한 사람이 비천한 사랑을 방문함. ③신(神)이 하늘에서 내려옴. 강림(降臨). [下馬]<하마> 말에서 내림. [下馬坊]<하마방> 능묘(陵墓). 종묘(宗廟)등에 세우는, 누구든지 그 앞을 지날 때에는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적은 표말. [下馬碑]<하마비> 누구든지 그 앞을 지날 때에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돌비석. [下馬宴]<하마연> 외국 사신이 도착하면 거행하던 연회(宴會). 돌아갈 때는 상마연(上馬宴)이라 함. [下錨]<하묘> 닻을 내리는 일. 배를 항구에 댐. 정박(碇泊)함. [下武]<하무> 《시경(詩經)》 〈대아(大雅)〉의 편명. 무왕(武王)이 조상의 공을 이어서 왕업(王業)을 이룬 것을 칭찬한 시. [下文]<하문> 아래의 글. 다음의 문장. 후문(後文). [下門]<하문> 보지. 음문(陰門). [下問]<하문> ①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음. 또는 윗사람의 물음. ②남의 물음을 존경하여 이르는 말. [下物]<하물> 하주물(下酒物). [下米]<하미> 품질이 낮은 쌀. [下民]<하민> ①하토(下土)의 백성. 백성. 인민. 세상사람. 서민(庶民). ②아래에 있는 사 람. [下膊]<하박> 팔꿈치에서 손목까지의 부분. 팔뚝. 전완(前腕). 전박(前膊). [下薄]<하박> 아랫사람에게 야박함. [下薄石]<하박석> 비(碑)․탑(塔) 등의 맨 아래에 까는 넓적하고 얇은 돌. [下半]<하반> 둘로 나눈 아래 쪽. 상반(上半)의 대(對). [下班]<하반> 아래의 반열(班列). 아래의 석차(席次). 말반(末班). [下飯]<하반> 반찬. 부식물. [下半天]<하반천> 오후(午後). [下方]<하방> ①아래 쪽. ②낮은 곳. ③인간계(人間界). [下服]<하복> 하체(下體)에 행하는 형벌. 곧 음부(陰部)를 자르는 형벌. 궁형(宮刑). 상복(上服)의 대(對). [下僕]<하복> ①하인. 종. ②자기의 겸칭(謙稱). 하노(下奴). [下付]<하부> ①관아(官衙) 또는 귀인(貴人)이 아랫사람에게 내려줌. 또 그것. 하부(下附). ②예전에, 관청에서 백성에게 증명ㆍ허가ㆍ인가ㆍ면허 등을 내주던 일. ③하송(下送). [下附]<하부> 하부(下付). [下部]<하부> ①아래쪽의 부분. ②하급 기관이나 부서. 또는 그곳의 사람. [下卑]<하비> 하천(下賤). [下批]<하비> 삼망(三望)을 갖추지 않고 한 사람만 상주하여 임명하는 일. [下邳]<하비> 지명(地名). 한(漢) 나라 장량(張良)이 하비의 다리 위에 나갔더니, 한 노인(老人)이 량의 옆으로 다가와서 다리 밑으로 신을 떨어뜨려 놓고 량더러 주워 오라고 하자, 량은 공손히 주워다 신겨 주었고, 그 후 노인은 마침내 책 한권을 량에게 주어, 그는 그 책을 읽고 뒷날 한 고조(漢高祖)를 도와 공신이 되어 유후(留侯)에 봉해졌음. 《史記 留侯世家》 [下士]<하사> ①지위가 낮은 사(士). ②어리석은 사람. [下賜]<하사> 왕이나 국가 원수와 같이 높은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금품이나 물건 따위를 줌. [下山]<하산> ①산에서 내려옴. ②산에서 불도를 닦거나 수련 따위를 하다가 보통 세상으로 내려감. [下三連]<하삼련> 한시(漢詩)에서 동성(同聲)의 글자를 석자 연용(連用)하는 일. 보통 이를 꺼림. [下庠]<하상> 주대(周代)에 서민(庶民)이 배우는 학교. [下霜]<하상> 첫서리가 내림. [下殤]<하상> 8세에서 11세까지의 죽음을 말함. 《의례(儀禮)》 상복(喪服)에 “19세에서 16세까지의 죽음을 장상(長殤)이라 하고, 15세에서 12세까지를 중상(中殤)이라 하고, 11세에서 8세까지를 하상(下殤)이라 하는데, 8세 미만의 죽음에 대해서는 모두 복(服)을 입지 않는다.” 하였음. 요사(夭死). [下生]<하생> ①부처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일. ②어른에게 대한 자기의 낮춤말. ③지난날, 정일품관끼리 서로 자기를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. [下書]<하서> 웃어른이 주신 글월. [下穸]<하석> 무덤의 구덩이. 광(壙). [下石上臺]<하석상대>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괸다는 뜻으로,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둘러맞춤을 이르는 말. [下船]<하선> 배에서 내림. [下泄]<하설> 하리(下痢). [下世]<하세> ①이 세상을 버리고 아래로 땅속에 들어감. 곧 죽음. ②후세(後世). [下屬]<하속> 부하(部下). 하인배(下人輩). [下潠]<하손> 지명(地名)으로, 진(晉) 나라 때 도잠(陶潛)이 일찍이 하손의 전사(田舍)에서 손수 농사지어 추수(秋收)를 했음. [下送]<하송> ①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건을 보냄. 하부(下付). ②내려 보냄. [下手]<하수> ①손을 댐. 착수(著手)함. ②낮은 솜씨. 또는 그런 솜씨를 가진 사람. ③손을 대어 사람을 죽임. [下水]<하수> ①물을 아래쪽으로 흘러가게 함. ②흐름을 따라 내려감. ③집이나 공장 등에서 쓰고 버리는 더러운 물. [下垂]<하수> 아래로 처짐. 축 늘어짐. [下壽]<하수> 사람의 수명을 상․중․하의 셋으로 나눈 중의 최하의 수명. 장자(莊子)에는 예순살, 좌전(左傳)에는 여든살. [下宿]<하숙> ①방값과 식비(食費)를 내고 비교적 오랜 기간 남의 집 방에 숙박함. 또는 그 집. 사관(舍館). ②값싼 여관. [下旬]<하순> 한 달 가운데 21일부터 그믐날까지의 동안. 하한(下澣). [下詢]<하순> 임금이 신하에게 물음. [下濕]<하습> 땅이 낮고 습기가 많음. [下乘]<하승> ①굼뜬 말. 노둔한 말. 노마(駑馬). ②비근(鼻根)한 교리(敎理). 평범한 교리. 소승(小乘). 상승(上乘)의 대(對). [下視]<하시> ①아래를 봄. 하감(下瞰). ②얕잡아 낮추봄. 멸시함. [下顎骨]<하악골> 아래턱을 이루는 뼈 [下壓力]<하압력> 물체가 그 중량(重量)으로 인(因)해서 밑으로 내리 누르는 힘. [下野]<하야> 대통령 등 권력자가 직위에서 물러남. [下若酒]<하약주> 미주(美酒)의 이름. [下陽]<하양> 춘추시대(春秋時代)의 북위(北魏)의 도읍. 지금의 산서성(山西省) 평륙현(平陸縣)의 땅. [下劣]<하열> 비열(卑劣)함. 누열(陋劣). [下午]<하오> 오후(午後). 상오(上午)의 대(對). [下獄]<하옥> 옥에 갇힘. 또 옥에 가둠. [下浣]<하완> 하순(下旬). [下舂]<하용> 황혼(黃昏). [下愚]<하우> 대단히 미련함. 또 그 사람. 천치. 지우(至愚). 대우(大愚). [下元]<하원> 음력 시월 보름날. 삼원(三元). [下院]<하원> 양원제(兩院制) 의회에서, 민선(民選) 의원만으로 구성된 의회 [下位]<하위> ①낮은 지위. 낮은 벼슬. ②아래쪽. 하방(下方). [下帷]<하유> 발을 친다는 뜻으로, ①집에 들어 앉아 독서(讀書)함. ②글방을 차리고 글을 가르침. [下帷攻讀]<하유공독> 집안에 깊이 들어가 글만 읽고 외간사를 간섭하지 않는 것을 말함. 《한서(漢書)》 동중서전(董仲舒傳) [下游]<하유> 하천(河川)의 아래편. 하류(下流). 또 그 부근의 땅. 그 지방. [下儒]<하유> ①쓸모 없는 학자. ②학자의 겸칭(謙稱). [下意]<하의> 아랫사람의 마음. 백성의 의사. 민의(民意). 상의(上意)의 대(對). [下人]<하인> ①지위가 낮은 사람. ②마음이 비열한 사람. ③남의 집에 매여 살며 일을 하는 사람. [下一轉語]<하일전어> 선종(禪宗)에서 이르는 마음의 기능을 다스리어 전환시켜 마음으로 하여금 멍하게 크게 깨닫게끔 하는 날카로운 말을 말함. [下自成蹊]<하자성혜> 도리부언하자성혜(桃李不言下自成蹊). 복숭아(桃)와 오얏(李)은 꽃이 곱고 열매가 맛이 좋으므로, 오라고 하지 않아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그 나무 밑에는 길이 저절로 생긴다는 뜻으로, 덕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따름을 비유(比喩)해 이르는 말. 《사기(史記)》 이장군열전(李將軍列傳) [下載]<하재> 배에서 짐을 내림. [下箸]<하저> 음식을 먹음. [下田]<하전> 질이 좋지 않은 하등(下等)의 전지(田地). 상전(上田)의 대(對). [下節]<하절> 그 달 열엿새부터 그믐날까지의 동안. [下情]<하정> ①백성의 마음. 백성의 사정. 민심(民心). 민정(民情). ②‘자기의 심정’의 겸칭. ③아랫사람들의 사정. 하회(下懷). [下程]<하정> ①사신이 사관에 이르렀을 때 음식 등의 일용품을 보내는 일. 5일에 한 차례씩 보냄. ②여행 떠나는 사람에게 노자를 하라는 뜻으로 주는 것. 전별(餞別). [下情上達]<하정상달> 백성의 뜻이 위에 미침. [下第]<하제> ①시험에 떨어짐. 급제(及第)하지 못함. 낙제(落第).낙방(落榜). ②열등(劣等). 하등(下等). [下劑]<하제> 설사(泄瀉)가 나게 하는 약. [下祭]<하제> 제사를 마치고 나서 제사 음식을 땅에 묻는 것을 말함. [下從]<하종> 남편이 죽으면 아내도 죽어서 지하(地下)로 따라간다는 뜻. [下種]<하종> ①씨를 뿌림. 파종(播種). ②《佛》부처가 중생(衆生)에게 성불득도(成佛得道)의 씨를 내림. [下坐]<하좌> 아래쪽에 있는 자리. 또는 지위 따위가 낮은 자리. 아랫자리. 말좌(末座). 상좌(上座)의 대(對). 말석(末席). [下座]<하좌> 하좌(下坐). 말석(末席). [下走]<하주> ①심부름군. 하인. 하노(下奴). ②자기의 겸칭(謙稱). [下酒物]<하주물> 술안주. [下肢]<하지> 발. 다리. 상지(上肢)의 대(對). [下直]<하직> ①먼 길을 떠날 때 웃어른에게 작별을 고함. ②서울을 떠나는 관원이 임금께 작별을 아룀. 숙배(肅拜). ③작별을 고하거나 죽음을 이르는 말. ④숙직이나 일직(日直)에서 풀려 나오는 것을 말함. [下陳]<하진> ①뒷 줄. 후열(後列). ②궁녀(宮女)가 있는 방. 후궁(後宮). 전(轉)하여 궁녀. [下秩]<하질> ①낮은 지위. 하위(下位). ②첩(妾). [下車]<하차> ①차에서 내림. ②하던 일을 중간에 그만둠. [下蔡]<하채> 안휘성(安徽省) 봉대현(鳳臺縣)에 있는 고을 이름. 호색(好色)하기로 이름난 등도자(登徒子)가 부인을 하채에 두고 미색에 도취되어 헤어날 줄을 몰랐다고 함. 《문선(文選)》 [下策]<하책> 졸렬한 계책. 하계(下計). 상책(上策)의 대(對). [下妻]<하처> 첩(妾). [下泉]<하천> ①폭포(瀑布). 비천(飛泉). ②저승. 황천(黃泉). ③시경(詩經) 조풍(曹風)의 편(篇) 이름으로 진후(晉侯)가 조(曹)에 들어와 그 임금을 잡아가매, 조의 신하들이 주실(周室)에 왕이 있어 패자(霸者)를 제어하지 못함을 슬퍼한 시. [下賤]<하천> ①천(賤)한 사람. 하천인(下賤人). 비천(卑賤). ②손아랫사람에게 겸양(謙讓)함. [下遷]<하천> 벼슬자리가 떨어짐. 좌천(左遷). [下請]<하청> 어떤 사람이 도급 맡은 일의 전부나 일부를 다시 다른 사람이 도급 맡는 일. [下體]<하체> ①몸의 아랫부분. 아랫도리. ②식물의 뿌리와 줄기. ③절개(節介)를 굽힘. [下焦]<하초> 삼초(三焦)의 하나. 배꼽 아랫부분. [下矚]<하촉> 내려다 봄. 하감(下瞰). [下層]<하층> ①탑이나 건물의 아래층(層). ②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생활수준이 낮은 계층 [下値]<하치> ①헐할 값. 싼 값. 또 값을 헐하게 함. 염가(廉價). [下鍼]<하침> 침(鍼)을 놓음. [下澤車]<하택차> 바퀴통이 짧은 수레. [下土]<하토> ①땅. 지면(地面). 하계(下界). 상천(上天)의 대(對). ②낮은 땅. 저지(低地). ③농사짓기에 아주 나쁜 땅. [下腿]<하퇴> 종아리. [下版]<하판> ①절의 큰 방의 아랫목. 항두(桁頭). ②교정이 끝난 조판을 인쇄하거나 지형을 뜨기 위하여, 다음 공정(工程)으로 옮김. [下篇]<하편> 상ㆍ하 또는 상ㆍ중ㆍ하 편으로 된 책의 맨 끝 편. [下平]<하평> 한자의 운(韻) 사성(四聲) 중의 평성(平聲) 서른 운을 상하로 양분한 그 아래의 반(半). 곧 선(先)․소(蕭)․효(肴)․호(豪)․가(歌)․마(麻)․양(陽)․경(庚)․청(靑)․증(蒸)․우(尤)․침(侵)․담(覃)․염(鹽)․함(咸)의 열다섯 운. 상평(上平)의 대(對). [下品]<하품> ①나쁜 물품. ②낮은 지위. 낮은 계급. ③구품 정토(九品淨土)의 하위의 세 품. [下品搗鍊紙]<하품도련지> 품질이 좋지 못한 다듬은 종이. [下風]<하풍> ①바람이 부는 방향. 상풍(上風)의 대(對). ②다른 사람의 아래. 인후(人後). ③사람이나 사물(事物)의 질(質)이 낮음. [下筆]<하필> 붓을 댐. 서화(書畵)를 그림. 또 시문(時文)을 지음. 낙필(落筆). [下筆成章]<하필성장> 붓을 들면 막힘이 없이 죽죽 글을 써 내려감. [下下]<하하> 아래의 아래. 최하. [下學]<하학> ①비근(卑近)한 데서부터 배움. 인사(人事)를 배움. ②정도가 낮은 학문. ③공부를 끝내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감. [下學上達]<하학상달> 아래로 인사(人事)를 배운 뒤에 위로 천리(天理)에 도달한다는 뜻으로, 비근(卑近)한 사물을 배운 후에 점차로 깊은 학리에 나아감을 이름. 하학인사 상달천리(下學人事上達天理)의 줄임말. [下限]<하한> 일정한 범위 안의 아래쪽의 한계. [下澣]<하한> 하순(下旬). [下向]<하향> ①아래로 향함. ②쇠퇴하여 감. ③물가가 떨어짐. [下鄕]<하향> ①시골로 내려감. ②고향으로 내려감. [下弦]<하현> 음력으로 매달 22-23일경의 달. 보름달과 그믐달의 중간쯤 되며 활의 현을 엎어 놓은 모양의 달의 형태. 또는 그 달. 상현(上弦)의 대(對). [下縣]<하현> 상ㆍ중ㆍ하로 나눈 지방 고을의 등급에서 하(下)에 속하는 고을이라는 뜻. 당(唐) 나라 때에는 6천 호(戶) 이상을 상현(上縣), 2천 호 이상을 중현, 1천 호 미만을 하현이라 하였음. 《구당서(舊唐書)》 [下血]<하혈> 항문(肛門) 또는 하문(下門)에서 피가 나옴. [下戶]<하호> ①주량(酒量)이 적은 사람. ②가난한 사람. 빈민(貧民). [下火]<하화> 화장(火葬). [下化冥暗]<하화명암> 하화중생(下化衆生). [下化衆生]<하화중생> 《佛》중생(中生)을 교화하여 제도(制度)함. [下回]<하회> 다음 회. 차회(次回). [下懷]<하회> 하정(下情) [下恤]<하휼> 아랫사람의 어려운 형편을 딱하게 여겨 도와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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