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획(總劃)
제 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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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<font color="blue" size="5">【晦】</font>(그믐 회) 총11획:日-7획,〔隊〕 (中) huì (日) かい(ミソカ) ▣ 字解(자해) ▣ 1. 그믐. 음력의 매월 말일. 晦朔. 2. 어둡다. 캄캄함. 晦夜. 窈冥晝晦<史記> 3. 어둠. 밤. 晦昧. 六氣曰陰陽風雨晦明也<左傳> 4. 감추다. 숨김. 晦名. 深自晦匿<隋書> 5. 희미하다. 분명하지 않음. 志而晦<左傳> 6. 조금. 얼마 되지 않음. 鮮生民之晦在<班固> 7. 어리석다. 帝外晦而內明<舊唐書> 8. 시들다. 寂歷百草晦<江淹> ▣ 用例(용례) ▣ [晦間]<회간> 그믐께. 월말경. [晦匿]<회닉> 종적(蹤迹)을 감춤. 또, 자기의 재주를 감추고 어리석은 체함. [晦昧]<회매> ①어두컴컴함. 암흑(暗黑). ②우매(愚昧)함. 우매(愚昧). 몽매(蒙昧). [晦盲]<회맹> ①캄캄함. 어두움. ②눈이 어두움. ③세상이 어지러워 컴컴함. [晦名]<회명> 이름을 숨김. 세상에 이름이 알리지 않게 함. [晦明]<회명> ①낮과 밤. 주야(晝夜). ②초목이 무성함과 조상(凋傷)함. [晦冥]<회명> 해나 달의 빛이 가리어져 어두컴컴함. [晦魄環照]<회백환조> 달이 고리와 같이 돌며 천지(天地)를 비치는 것을 말함. [晦朔]<회삭> ①그믐과 초하루. 회일(晦日)과 삭일(朔日). ②아침과 밤. [晦澀]<회삽> 문장(文章)의 의미가 어려워서 잘 통하지 아니함. [晦塞]<회색> 캄캄하게 아주 꽉 막힘. [晦庵]<회암> 송(宋)의 주희(朱熹)가 강학(講學)하던 서실(書室). 이로 인하여 주희를 회암 선생이라 일컬음. [晦夜]<회야> 어두운 밤. 암야(暗夜) [晦日] 그믐날. [晦藏]<회장> 재주나 학식(學識) 또는 모양을 드러내지 않고 감춤. 회닉(晦匿). [晦在]<회재> 남은 것이 얼마 안 됨. [晦迹]<회적> 종적(踪迹)을 감춤. [晦初間]<회초간> 그믐. 초승. [晦顯]<회현> 어두컴컴함과 환히 나타남. 감춤과 드러냄. 세상에 알려짐과 알려지지 않음. [晦惑]<회혹> 사리에 어두워 의혹(疑惑)함. [晦晦]<회회> 어두운 모양. 캄캄한 모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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