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획(總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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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<font color="blue" size="5">【龍】</font>(용 룡, 언덕 롱, 얼룩 망, 사랑할 총) ※ 略字 竜 총16획:龍-0획,〔㈠冬,㈡腫,㈢江,㈣腫〕 (中) lóng (日) りゅう(タツ), ぼう, りょう, ちょう (英) dragon ▣ 字解(자해) ▣ ㈠ 룡 1. 용. 상상적인 신령한 동물. 雲從龍 風從虎<易經> 龍師火帝<千字文> 2. 임금. 제왕의 비유. 龍顔. 有龍于飛 周徧天下<呂氏春秋> 3. 뛰어난 인물. 伏龍. 諸葛孔明者臥龍也<蜀志> 4. 말. 높이 8척 이상 되는 말. 駕蒼龍<禮記> 5. 별 이름. 세성(歲星)인 목성(木星). 龍見而雩<左傳> 6. 성(姓). ㈡ 롱 1. 언덕. 壟과 通함. 有私龍斷<孟子> ㈢ 망 1. 얼룩. 흑백의 반점(斑點). 黑白雜色也<集韻> 天子用全 上公用龍<周禮> ㈣ 총 1. 사랑하다. 은총(恩寵). 寵과 通함. 爲龍爲光<詩經> ▣ 用例(용례) ▣ [龍斷]<농단> ‘농단(壟斷)’과 같음. [龍舸]<용가> 천자(天子)가 타는 큰 배, 용을 그린 배. [龍駕]<용가> 임금의 수레. 어가(御駕). 봉가(鳳駕). [龍歌鳳笙]<용가봉생> 맑은 노래와 아름다운 풍류를 이름. [龍桷]<용각> 용을 새긴 서까래. [龍車]<용거> 천자(天子)가 타는 수레. [龍騫鳳翥]<용건봉저> 용이 오르고 봉이 낢, 인품이 출중함을 이름. [龍袞]<용곤> 용을 수놓은 천자의 옷. 곤룡포(袞龍袍). [龍骨車]<용골차> 농기구의 한 가지. 발로 밟아 돌려서 물을 길어 올려 논밭에 대는 수차(水車). [龍光]<용광> ①군자의 덕(德)을 칭찬하여 이름. ②남의 풍채(風采)의 경칭(敬稱). ③용천(龍泉) 이라는 명검(名劍)의 광채. ④문재(文才)가 있는 것. [龍駒]<용구> ①잘 생긴 망아지라는 뜻으로, ②자질이 뛰어난 아이를 이르는 말. [龍駒鳳雛]<용구봉추> 용구와 봉추. 곧, 재주와 지혜가 뛰어난 아이. 수재(秀才)의 아동. [龍廐]<용구> 천자(天子)의 마굿간. [龍宮]<용궁> 전설에서, 바다 속에 있다고 하는 용왕의 궁전. [龍卷]<용권> 용곤(龍袞). [龍葵]<용규> 까마종이. [龍忌]<용기> ①불을 때는 것을 꺼리는 날. 한식(寒食)날. ②제삿날. 귀신의 날. [龍旂]<용기> 용기(龍旗). [龍旗]<용기> 교룡(交龍), 곧 용틀임을 그리고 끝에 방울을 단 천자(天子)의 기(旗). ‘기(旂)’ 참조(參照). [龍拏猊攫]<용나예확> 용과 사자가 붙어 싸움, 격렬한 싸움의 형용. 예(倪)는 사자의 종류. 용나호확(龍拏虎攫). [龍拏虎擲]<용나호척> 용과 범처럼 덤벼들어 싸움. 맹렬한 싸움을 말함. 용나예확(龍拏猊攫). [龍拏虎攫]<용나호확> 용나호척(龍拏虎擲). [龍女]<용녀> 용왕(龍王)의 딸. [龍腦]<용뇌> 동인도(東印度)에서 나오는 용뇌수(龍腦樹)의 줄기에서 덩어리로 되어 나오는 무색(無色)・투명(透明)의 결정체(結晶體). 방충제(防蟲劑)・훈향(薰香) 등으로 씀. 용뇌향(龍腦香). [龍膽]<용담> 용담과(科)에 속하는 다년초. 뿌리는 약용함. 과남풀. [龍德]<용덕> 천자(天子)의 덕. 준덕(俊德). [龍圖]<용도> 하도(河圖). 용마(龍馬)가 업고 나왔다는데서 이름. [龍韜]<용도> ①육도(六韜)의 제삼편(第三篇)의 이름. 전(轉)하여, ②병서(兵書) 또는 병법(兵法). [龍瞳鳳經]<용동봉경> 용의 눈동자와 봉황(鳳凰)의 목, 귀인(貴人)의 인상(人相)을 말함. [龍頭]<용두> ①용의 머리. ②수령(首領)의 비유. ③진사(進士) 시험에 제 1위로 급제(及第)하는 일. ④종(鐘)을 도리에 매달게 된 용의 머리 모양의 고리. ⑤회중시계나 팔뚝시계의 태엽(胎葉)을 감는 부분. [龍頭蛇尾]<용두사미> 용의 머리와 뱀의 꼬리라는 뜻으로, 처음은 왕성하나 끝이 부진한 현상을 이르는 말. [龍頭鷁首]<용두익수> 천자가 타는 배. 용은 물을, 익새는 바람을 이겨 낸다는 뜻에서 용의 머리와 익새의 머리를 새겨 장식하였음. [龍淚]<용루> 임금의 눈물. [龍樓]<용루> ①궁중(宮中)의 누각 문의 이름. 누상(樓上)에 동룡(銅龍)이 있으므로 이름, ②태자(太子)의 궁전. [龍勒]<용륵> 천자(天子)의 수레를 끄는 말의 굴레. [龍鯉]<용리> ‘천산갑(穿山甲)’의 속칭(俗稱). [龍鱗甲]<용린갑> 용(龍)의 비늘 형상이 미늘을 장식한 갑옷. [龍馬]<용마> 모양이 용 같다는 상상의 말. 중국 복희씨 때 황허 강(黃河江)에서 팔괘(八卦)를 등에 싣고 나왔다는 준마. [龍媒]<용매> ①준마(駿馬). ②기우제(祈雨祭)에 쓰던, 흙으로 만든 용. [龍眠居士]<용면거사> 만년(晩年)에 용면산(龍眠山)에 은거한 송(宋)나라의 문인 화가(文人畵家) 이공린(李公麟)의 호(號). [龍文]<용문> ①용의 몸의 무늬. 용무늬. ②옛날의 준마 이름. 전(轉)하여, 뛰어난 인물. [龍門]<용문> ①중국 황허 강(黃河江) 중류에 있는 여울목. 잉어가 이곳을 뛰어오르면 용이 된다고 전하여짐. 등용문(登龍門). ②한(漢)의 사마천(司馬遷). 그가 용문에서 났기 때문임. [龍門扶風]<용문부풍> <사기(史記>의 저자 사마천(司馬遷)은 용문 사람이고, <한서(漢書>의 저자 반고(班固)는 부풍 사람이므로, 역사(歷史) 또는 사가(史家)의 별칭(別稱)으로 쓰임. [龍門粘額]<용문점액> 용문에 이마를 스친다는 뜻으로, 용문에 모인 물고기가, 오르면 용이 되고, 오르지 못하면 이마를 부딪쳐 아가미를 드러낸다는 뜻. 진사(進士) 시험에 낙방(落榜)하고 돌아오는 사람의 비유. [龍門之遊]<용문지유> 빼어난 인물들의 놀이. [龍尾]<용미> ①용의 꼬리. ②무덤의 분상 뒤를 용의 꼬리처럼 만든 자리. [龍尾道]<용미도> 성 밖에서 성 위의 담에 이르는 오름길. 중국 당나라의 함원전(含元殿)에 돌로 용의 꼬리처럼 꼬불꼬불하게 만들었다는 보도(步道)를 이름. [龍味鳳湯]<용미봉탕> 맛이 매우 좋은 음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[龍蟠]<용반> 용이 서렸다는 뜻으로, 호걸이 민간에 숨어 있음을 이르는 말. [龍返其淵]<용반기연> 용이 그 못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, 훌륭한 사람이 제 고향으로 돌아감을 이르는 말. [龍蟠鳳逸]<용반봉일> 뛰어난 재주를 가진 선비가 아직 세상에 쓰이지 아니함을 이름. [龍蟠鳳逸之士]<용반봉일지사>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고서도 뜻을 펴지 못하여 민간에 있는 사람. [龍盤鳳翥]<용반봉저> 용이 서리고 봉황이 낢. 산세(山勢)가 험한 모양. [龍蟠虎踞]<용반호거> ①용이 서리고 범이 걸터앉은 듯한 웅장한 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②지세가 험준하여 적(敵)을 막아내기 쉬운 지형. 요해지(要害地). 盤은 蟠. [龍鳳]<용봉> ①용황과 봉황. ②뛰어난 인물의 비유. [龍鳳比干]<용봉비간> 하(夏)나라 걸왕(桀王)의 신하 관용봉(關龍鳳)과 은(殷)나라 주왕(紂王)의 신하 비간, 둘 다 임금을 간(諫)하다가 죽음을 당함. 따라서, 충간지사(忠諫之士)의 비유로 쓰임. 용비(龍比). [龍鳳之恣]<용봉지자> 용과 봉황의 모습. 준수한 모습. 제왕(帝王)의 모습. [龍鳳花牋]<용봉화전> 용과 봉새의 무늬가 있는 시문(時文)을 쓰는 아름다운 종이. [龍飛]<용비> 천자(天子)가 즉위(卽位) 함. [龍飛鳳舞]<용비봉무> 용이 날고 봉황이 춤춘다는 뜻으로, 산천이 수려하고 맑아 생동하는 신령한 기세를 이르는 말. [龍飛鳳峙]<용비봉치> 용처럼 날고 봉황처럼 섬. 명성(名聲)이 세상에 높이 나타남을 이름. [龍祠]<용사> 용신(龍神)의 사당. [龍蛇]<용사> ①용과 뱀. 전(轉)하여 ②비상한 인물(人物). 성현(聖賢), 영웅(英雄). ③《佛敎》성현과 범인(凡人). ④초서(草書)의 필세(筆勢)의 주경(遒勁)한 형용. ⑤은퇴하며 명철보신(明哲保身)함. [龍駟]<용사> 한 마차를 끄는 네 마리의 준마(駿馬). [龍蛇飛騰]<용사비등> 용과 뱀이 날아오르는 듯하다는 뜻으로, 붓글씨에서 필세가 활기 찬 대자(大字) 초서를 이름. ↔평사낙안(平沙落雁). [龍蛇之歲]<용사지세> 진(辰)과 사(巳)의 해, 현사(賢士)가 죽는 해라 함. [龍蛇混雜]<용사혼잡> 현우(賢愚)가 함께 섞이어 있음, 용은 성자(聖子), 뱀은 범부(凡夫)에 비유함. [龍師火帝]<용사화제> 복희씨는 용으로써 벼슬을 기록(記錄)하고 신농씨는 불로써 기록(記錄)하였음. 《천자문(千字文)》 [龍牀]<용상> 임금의 자리, 임금이 앉는 상(牀). [龍象]<용상> 《佛》 용과 코끼리. 물 속을 가는 용과 뭍 위를 가는 코끼리는 그 힘이 가장 크고 뛰어나므로, 현성(賢聖)의 위력이 자재(自在)함의 비유. 또는, 학덕(學德)을 겸비한 고승(高僧)을 이름. 용상지력(龍象之力). [龍生日]<용생일> 음력 5월 13일의 별칭(別稱). 이날, 대나무를 심으면 잘 자란다 함. [龍犀]<용서> 중앙이 높은 이마, 천자(天子)가 될 상(相). [龍瑞]<용서> 용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상서(祥瑞). [龍舌蘭]<용설란> 수선과(科)에 속하는 상록 다년초, 잎은 두툼하고 길며 톱니가 있음. 황색 꽃이 여름에 핌. 멕시코 원산임. [龍星]<용성> 이십팔수(二十八宿)의 각(角)과 항(亢)을 이름. [龍城]<용성> 중국에서, 흉노족의 우두머리가 하늘에 제사 지내던 곳. 흉노족의 본거지로 외몽골 지역에 있었다고 함. [龍城飛將]<용성비장> 용성은 흉노의 왕정(王庭)이 있던 곳. 한(漢)나라 대장군 이광(李廣)이 한때 흉노에게 잡혔다가 틈을 보아 그들의 말을 훔쳐 타고 되올아 왔으므로 그를 비장군(飛將軍)이라 하여 두려워하였음. [龍沼]<용소> 폭포(瀑布)가 떨어지는 바로 밑에 있는 웅덩이. [龍孫]<용손> ①준마(駿馬). ②‘죽순(竹筍)’의 별칭(別稱). ③대나무(竹)의 일종. ④고추잠자리의 별칭. [龍鬚]<용수> 용의 수염이란 뜻으로, 임금의 수염을 높여 이르는 말. [龍神]<용신> 용왕(龍王). [龍眼]<용안> ①천자의 눈. ②무환수과(無患樹科)에 속하는 열대산(熱帶産)의 상록 교목. 흰 꽃이 피고 핵과(核果)가 열리는데, 그 살을 용안육(龍眼肉)이라 하여 약재로 씀. [龍顔]<용안> ①임금의 얼굴. 천안(天顔). ②용과 같이 생긴 얼굴. [龍躍雲津]<용약운진> 영웅(英雄)이 풍운(風雲)을 좇아서 일어남의 비유. [龍陽]<용양> ‘비역’ 곧 남색(男色)을 달리 이르는 말. 중국 전국 시대에 위왕(魏王)의 총신(寵臣)을 용양군(龍陽君)이라 이른 데서 유래. [龍驤麟振]<용양인진> 용처럼 올라가고 기린처럼 떨친다는 뜻으로, 위세(威勢)가 대단함을 이름. [龍攘虎搏]<용양호박> 용처럼 돌격하여 물리치고 범처럼 맹렬하게 침. 격전(激戰)의 형용. [龍驤虎步]<용양호보> 용양 호시(龍驤虎視). [龍驤虎視]<용양호시> 용처럼 날뛰고 범 같은 눈초리로 쏘아본다는 뜻으로, 기개가 높고 위엄에 찬 영웅의 태도를 이르는 말. [龍馭]<용어> ①천자(天子)의 마차를 어거함, ②천자가 백성을 다스림. [龍與]<용여> 천자(天子)가 타는 수레. [龍涎]<용연> 명향(名香)의 이름. [龍淵]<용연> ①용이 사는 못, ②고대(古代)의 명검(名劍)의 이름. [龍王]<용왕> 바다에 살며 비와 물을 맡고 불법을 수호하는 용 가운데의 임금. [龍吟]<용음> ①용이 소리를 길게 뺌. ②무악(舞樂)의 가락의 하나. ③금곡(琴曲)의 이름. ④피리(笛)를 이름. [龍吟魚躍]<용음어약> 용음은 마융(馬融)이 용의 울음 소리를, 어약은 은탕(殷湯)이 낙수(洛水)에 옥[璧]을 가라앉힐 때 물고기가 뛰놀던 소리를 모방하여 지었다는 악곡(樂曲) 이름. [龍子]<용자> ①용(龍). ②용의 새끼. ③준마(駿馬)의 이름. [龍姿]<용자> ①임금의 몸가짐. ② 거룩한 모습. 또는 고상한 풍채. [龍子衣]<용자의> 뱀껍질. [龍潛]<용잠> 천자(天子)가 아직 등극(登極)을 하지 않았을 때를 이름. 잠룡(潛龍). [龍簪]<용잠> 용의 머리 형상을 새긴 비녀. [龍章]<용장> ①용의 무늬. ②뛰어난 풍채(風采). 고상한 용모. ③용을 그리거나 수놓은 옷. 임금이 입던 옷. 곤룡포(袞龍袍). 용포(龍袍). [龍藏]<용장> 비밀히 저장하여 두는 곳집. [龍章鳳姿]<용장봉자> 준수(俊秀)한 풍채(風采). [龍邸]<용저> 임금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머물러 살던 집. [龍戰]<용전> 군웅(群雄)이 할거(割據)하여 싸움. [龍戰虎爭]<용전호쟁> 영웅끼리 서로 다툼을 이름. [龍節]<용절> 마디는 금으로 만들고 용의 모양을 새긴 의장(儀仗). [龍庭]<용정> ①흉노(匈奴)의 왕정(王庭). ②뛰어난 상(相). [龍種]<용종> ①준마(駿馬). 또, 그 씨. ②제왕의 자손. ③준걸(俊傑). ④어진 아들. [龍鍾]<용종> ① 늙고 병든 모양. ② 눈물을 흘리는 모양. ③ 실의(失意)한 모양. ④ 대나무의 별칭. [龍鐘]<용종> 용의 무늬를 새긴 종(鐘). [龍舟]<용주> 천자(天子)가 타는 배. [龍準]<용준> 우뚝한 코. 용준(龍準). [龍駿]<용준> 준마(駿馬). [龍智慧燭]<용지혜촉> 용상(龍象), 곧 고승(高僧)의 지혜와 그 지혜의 빛. 승려(僧侶)의 심흉(心胸)을 칭찬하여 이르는 말. [龍集]<용집> 용성용(龍星), 곧 목성(木星)의 성좌(星座)가 1년에 한 번씩 깃들이는 일. 곧, 세차(歲次)를 이름. ‘−−戊長’과 같이 쓰임. 집(集)은 차(次). [龍集鳳會]<용집봉회> 용과 봉새가 모인다는 뜻으로, 뛰어난 인물의 모임을 이름. [龍車]<용차> 용의 수레라는 뜻으로, 불탑 머리에서 보주(寶珠)와 수연(水煙) 사이에 있는 철로 만든 둥근 장식물을 이르는 말. [龍驂]<용참> 잘 닫는 부마(副馬). [龍泉太阿]<용천태아> 용연태아(龍淵太阿). [容體]<용체> 천자(天子)의 몸. 옥체(玉體). [龍湫]<용추> ①폭포(瀑布). 못 이름. ②강서성(江西省) 풍성현(豊城縣)에 있음. [龍雛]<용추> ‘죽순(竹筍)’의 별칭. 용손(龍孫). [龍堆]<용퇴> 옛날의 새외(塞外)의 지명(地名). 몽고의 사막 지방(沙漠地方)을 이름. [龍鬪野]<용투야> 천하가 어지러워 피를 흘림을 이름. [龍幣]<용폐> 한(漢)나라 무제(武帝) 때 만든 둥근 은화(銀貨). 무제 8냥(兩). 용문(龍文)이 있음. [龍翰鳳翼]<용한봉익> 용의 몸과 봉새의 날개. 왕자(王者)의 상(相)을 이름. [龍行虎步]<용행호보> 용이나 범이 보행하듯이 위풍 당당한 걸음걸이. [龍虎]<용호> ①용과 범을 아울러 이르는 말. ②실력이 비슷한 두 사람의 영웅을 아울러 이르는 말. ③풍수설에서, 무덤의 왼쪽 산줄기인 청룡(靑龍)과 오른쪽 산줄기인 백호(白虎)의 병칭. 좌청룡 우백호의 준말. [龍虎榜]<용호방> 조선 시대에, 문과ㆍ무과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게시하던 나무판. [龍虎山]<용호산> 강서성(江西省) 귀계현(貴溪縣)에 있는 도교(道敎)의 총본산(總本山). [龍虎相搏]<용호상박> 용과 범이 서로 싸운다는 뜻으로, 강자끼리 서로 싸움을 이르는 말. 용호지쟁(龍虎之爭). [龍虎之姿]<용호지자> 뛰어난 풍채(風采). 영웅의 바탕. [龍火]<용화> ①화성(火星). ②용과 불. 임금의 옷에 수놓은 무늬. ③하늘의 음화(陰火). [龍華三會]<용화삼회>《佛》용화수(龍華樹) 밑에서 세 번 모인다는 뜻으로, 석가(釋迦) 다음에 출현할 미륵불(彌勒佛)이 그 나무 아래에서 세 번 행할 것이라는 설법(說法). 용화회(龍華會). [龍華樹]<용화수>《佛》미륵보살(彌勒菩薩)이 다시 세상에 나와, 밑에 앉아 설법(說法) 하리라고 하는 나무. 꽃 모양이 용 비슷하다 함. [龍華會]<용화회> ①용화삼회(龍華三會). ②미륵불을 공양하는 법회 또는 관불회. [龍渙]<용환> 조서(詔書)를 이름. ‘환한(渙汗)’ 참조. [龍興致雲]<용흥치운> 성덕(聖德)이 있는 제왕(帝王)이 현명한 신하를 씀을 이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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